수다방
기쁨모친
joylove0203
60대, 인천 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11개
생각이 짓는것..
작성일
2009.09.08 23:51
|
조회 1,770
|
기쁨모친
2
가 -
가 +
같은 꽂을 보고도
한 숨 지으며 눈물을 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노래하는 꽂이
따로 있나요?
자기 마음을 중심으로
세계가 벌어지는 것이지요.
ㅡ서암 스님의 가르침ㅡ 소리없는새 중에서....
기쁨모친
(60대, 인천 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