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12가지의 강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먼저 돌이 있습니다.
하지만 돌은 쇠에 의해서 깎이고 다듬어집니다.
쇠는 다시 불에 의해서 녹여지지요.
불은 다시 물에 꺼져 버립니다.
물은 구름속에 흡수되어 버린다는군요.
물론 구름은 바람에 의해서 이리저리 밀려 다닙니다.
그런데 바람은 인간을 불어날릴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은 공포에 의해서 처참하게 무너지지요.
공포는 술에 의해 잊혀집니다.
반면에 술은 수면에 의해서 제거가 되지요.
하지만 수면은 죽음만큼 강하지가 못하답니다.
그리고 그 죽음 조차도 사랑만큼은 이기지를 못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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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사랑을 이기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모성이 아닐까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