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인수인성맘kk0701
작성일 2007.02.16 13:48 | 조회 2,671 | 보배엄마
작년 8월 이쁜 딸을 낳고 첨으로 맞이하는 구정 설...
아직까지 모든것들이 믿어지지 않지만 우리 공주와 그리고 든든한 신랑이랑 오붓한 설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몇 달 후면 돐을 맞이해서 우리 공주에게 특별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잔치를 해주고 싶다.
일을 병행하며서 하려니 많이 힘은 들지만 그래도 이쁜 딸로 인해 행복합니다
맘스 가족 님들에게도 행복한 한해이길 바라오면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민지인수인성맘 (40대, 서울 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