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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락 체험단] Ziploc_박스 안 숨바꼭질은 이제 그만^^

작성일 2010.06.05 15:09 | 조회 3,147 | 하별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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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락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 휘리릭 강릉까지 날아왔다.

어떤 녀석일까 궁금하여 개봉박두

주중이라 일단 미뤄두었다.

직장맘이라 가급적 큰일은 주말을  이용하기에,

일벌리면 집안이 한번 뒤집어져야 하는 별난성격탓^^

오늘은 6월 5일 토요일 입니다.

아들녀석과 앙꼬가 목욕탕 간 틈을 타 요술을 부려볼까!

 

 우리집 다양한 수납박스들 공개합니다.

 도착한 지퍼락 폼잡고 한컷

XXL _ 엄청난 대식가다 

 

우리집 상전 철지난 옷들 여름잠 자러 들어갑니다.

이상기온으로 최근까지 입었던 봄가을옷과 겨울옷까지

두둑한 점퍼까지 넣을 생각에 XXL 사이즈 펼쳐봅니다.

그런데 이녀석 엄청난 대식가 입니다.

그 많은 옷을 넣고도 여유 공간이 생기네요^^

 





 XL _  아담합니다.


 

 이렇고 저렇고...체험 후

 장 점

단 점 

통기성까지 생각하여 장기보관시 내용물 변질(특히 곰팡이)에 대한 걱정 없음 사이즈:내용물 무게에 비해 손잡이가 약한 듯
내용물 정리하다 보니 가장자리 틈새 이용을 활용 더욱 많은 내용물 저장 모서리 사각 부분에 심처리 하여 형체를 잡아주면 어떤지?
비닐 재질 제품으로 냄새가 거의 없음
박음질도 튼튼하게 되어 있음  
양쪽 지퍼사용으로 편리  

 

체험 후기를 쓰다보니 단점보다는 장점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네요.

수납을 잘하는 이유만으로도

32평 같은 24평을 만들 수 도 있다는 사실.

그렇다고 제가 정리를 잘하고 사는 사람도 아니지만,

저처럼 건망증이 심하고,

끝없는 게으름 끝에 한번씩 집안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제품 같네요.

수납된 내용물이 레이다망에 걸리 듯 한눈에 쏙쏙 들어오니

그게~~~어디 있더라 하며 숨바꼭질은 안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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