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락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 휘리릭 강릉까지 날아왔다.
어떤 녀석일까 궁금하여 개봉박두
주중이라 일단 미뤄두었다.
직장맘이라 가급적 큰일은 주말을 이용하기에,
일벌리면 집안이 한번 뒤집어져야 하는 별난성격탓^^
오늘은 6월 5일 토요일 입니다.
아들녀석과 앙꼬가 목욕탕 간 틈을 타 요술을 부려볼까!
우리집 다양한 수납박스들 공개합니다.
도착한 지퍼락 폼잡고 한컷
XXL _ 엄청난 대식가다
우리집 상전 철지난 옷들 여름잠 자러 들어갑니다.
이상기온으로 최근까지 입었던 봄가을옷과 겨울옷까지
두둑한 점퍼까지 넣을 생각에 XXL 사이즈 펼쳐봅니다.
그런데 이녀석 엄청난 대식가 입니다.
그 많은 옷을 넣고도 여유 공간이 생기네요^^
XL _ 아담합니다.
이렇고 저렇고...체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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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점 |
단 점 |
| 통기성까지 생각하여 장기보관시 내용물 변질(특히 곰팡이)에 대한 걱정 없음 |
사이즈:내용물 무게에 비해 손잡이가 약한 듯 |
| 내용물 정리하다 보니 가장자리 틈새 이용을 활용 더욱 많은 내용물 저장 |
모서리 사각 부분에 심처리 하여 형체를 잡아주면 어떤지? |
| 비닐 재질 제품으로 냄새가 거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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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음질도 튼튼하게 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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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쪽 지퍼사용으로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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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후기를 쓰다보니 단점보다는 장점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네요.
수납을 잘하는 이유만으로도
32평 같은 24평을 만들 수 도 있다는 사실.
그렇다고 제가 정리를 잘하고 사는 사람도 아니지만,
저처럼 건망증이 심하고,
끝없는 게으름 끝에 한번씩 집안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제품 같네요.
수납된 내용물이 레이다망에 걸리 듯 한눈에 쏙쏙 들어오니
그게~~~어디 있더라 하며 숨바꼭질은 안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