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알럽재윤
    tae5ki

내 수다

게시물41개

사진찍는 재미-[튜릭아트전] (3/1일)

작성일 2011.05.20 11:57 | 조회 5,671 | 알럽재윤

0
 

설 연휴때 가고싶어 티켓예매까지 했다가 사정상 못가서 취소한


 

[튜릭아트전]을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튜릭아트전]마지막 날인 3월1일에...


 

아직 명화라던지 미술관을 가기엔 어렵게 느껴질 재윤이도


 

 재밌는 시간이 될것같아


 

너무 기대됐답니다~


 


주차는 행사 기간내에 무료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김밥도 쌌어요^^


 


재윤이건 아주 작게^^


 


 

나들이든 체험이든 자주 싸가지고 다녀서인지


 

이젠 정말 시간도 얼마 안걸리네요~ㅎㅎㅎ


 

 


 

이제 가든 파이브로 고고!!


 

 


 

 


 

튜릭아트란..


 

2차원(평면)의 작품들 3차원(입체)으로 표현하는 초리얼리즘 예술로서 벽면,


 

바닥면에 역사적 명화,조각 또는 동,식물등을 이용하여 빛의 굴절,반사를


 

이용함과 동시에 원근법 및 음영법에 사람의 시각에 착각을 일으켜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면서 특정부분을 관람자의 시선에 따라 움직이게 함으로써


 

종래 회화의 개념을 완전히 뒤집은 새로운 아트장르입니다


 

 


 

 


 

티켓팅을 하고 매표소 뒷편에 있는 매점에서 떡볶이와 어묵과함께


 

싸간 김밥을 먹었어요..


 

(떡볶이..그렇게 맛없는거 처음 먹어봤네요 음하하하)


 

 


 

배도 채우고 이젠 입장할시간^^


 

마지막일인데다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정말 많아서 사진 찍으려고 줄서서


 

기다리다보니..재윤이도 짜증이 좀 많이 났나봅니다..


 


 

어떻게 찍어야할지가 작품 옆에 다 나와있어 그대로 찍으면 되는데..


 

요넘은 자기 식대로 하느라 엄마말을 듣지도 않네요~


 

 


 

우선 글보단 사진으로 보는게 나으니 사진만 올려야겠어요~


 






















 


















 

손이 안 닿는다고 엉엉~


 

배불뚝이 엄마는 요넘땜에 힘듭니다 정말..ㅋㅋㅋ


 
























 

나중엔 졸려서 유모차에서 안 내려오는 재윤이 ㅜㅜ


 

아쉬운데로 저만 좀 찍고 나왔어요..


 

 


 

재윤이가 조금 더 크면 더 잘해줄런지..


 

컨디션만 좋았어도 두배로 즐거운 체험전이였을텐데..아쉬워요^^


 

 


 

그래도 재밌는 사진 담아와서 좋았답니다..


 

중간에 하도 재윤이가 말 안들어 집에 가려고 나서서 사진도 많이


 

못 찍었어요..울고 불고 보러 간다고 떼써서 신랑 설득해


 

다시 들어가긴 했지만..


 

재 입장이 안돼서 2관람실의 사진이 많이 없네요~~


 

 


 

다음번엔 제대로 찍어보고 싶어요~~꼭!!!  ㅎㅎ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