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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플레이] 1.자이언트 트레인-개봉기&활용기

작성일 2014.10.11 15:57 | 조회 1,512 | 알럽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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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이 개월수에는 어떤 장난감이 좋고..어떤 책이 좋고..어떤 놀이가 좋은지 늘 검색하고 물어 정보를 얻었어요

헌데..둘째는 장난감도 안 사주게 되고,책도 덜 읽어주고..체험이나 놀이도 큰아이한테 맞춰가니...

늘 미안한 마음 한 가득이였지요~~

맘스다이어리 (http://www.momsdiary.co.kr/)에서 자이언트플레이 체험단 모집 한다는 글에도 그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리에게 올까? 싶어 응모도 안 하려했지만..집안에 물건을 보니.우리 둘째는 늘 얻은거.

아니면 지금도 인형보단 파워레인저키로 놀고있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응모를 하게 되었지요~

당첨 문자에 쓰러질뻔..ㅎㅎㅎ 그리고 제가 전화를 못 받아 배송이 늦어져 조금 늦게 받았지만..설레임으로 지낸

그 며칠이 더 없이 좋았답니다.그리고 당첨 사실은 아이들에겐 숨겼지요 ㅎㅎㅎ

 

오전에 온 택배 나가는 길이라 집에 들여놓고 수업 다녀올 동안..

아이들은 먼저 집에와 아빠랑 뜯어보자고 그리 졸랐다네요~

엄마와서 기쁜게 아니라 기차를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더 큰..제가 오자마자 "기차 기차~~"하면서 난리

 

 

 


 

 

 

 

그 성화에 저녁도 못 먹고 조립하기 시작했어요~~

 

 

 


 

 

 

무독성 EVA소재/부드러운 쿠션감,방수/고탄성,복원력 우수

이 글귀만 봐도 많이 안심이 되지 않습니까??

사실 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한다해도 이물질 묻었을때 세탁이나 세척.청소가 힘들면 안 사지고

안 놀게 하고 싶은게 엄마마음..흔히 숫자매트를 생각하심 편하시겠네요~~

 

 

 


 

 

 

 

드디어 개봉박두!! 꺄오~~매트가 몇장인지?? 무게도 꽤 나가더군요~혼자 조립할 생각했으면 큰일날뻔 ㅋㅋ

자이언트 플레이 제품은 소비자가 조립하는 DIY상품입니다^^

 

 

 


 

 

 

 

잘 안 보이시겠지만..퍼즐처럼 하나하나 모양이 다 있어서 뜯어내거나 꾹꾹 누르면 뿅뿅 빠지는 재미에~

아들내미도 도와준다고 팔 걷어 부치고 나서는데..그냥 마남매는 방에 들어가 있는게 도와주는거라 했네요

 

 

 


 

 

 

 

 

설명서가 한장이예요~~음..사실 처음엔 '엥?? 이게 뭐지?? '했는데..사실 뭐 더 추가로 하고 말고가 없어요

 

 

 


 

 

 

 

퍼즐판에서 저 모양을 뜯어내서 1번부터 필요한 수량과 번호대로 하나씩 맞춰가면 1~6까지 완벽하게 완성이 된다는..

말은 쉽지만..ㅋㅋㅋㅋㅋ 둘이 하니 훨씬 낫더라구요~

 

 

 

 


 

 

 

 

이렇게~~뜯어(?)내면 빼내면(?) 암튼 모양을 잘 찾아서 조립하면 된답니다

 

 

 


 

 

 

 

슬쩍만해도 모양대로 나오니 우리 아들은 옆에서 다 뜯어낼 기세~

 

 

 


 

 

 

 

 

저렇게 톡톡~~~

 

 

 

 


 

 

 

 

우리딸도 네모 모양 찾았다고~~

 

 

 


두께는 2cm정도 되더군요~지붕에 들어가는 매트만 빼고는 다 2cm랍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조립해 볼까요??

A를 먼저 조립할 거예요~~순서 또한 1번이지요

필요한 조각들을 먼저 찾아놓고선..

끼우는것도 나중엔 요령이 생겼답니다~~처음엔 이렇게 끼워서 안 빠지고 고정이 될까?? 했는데..

어우~웬걸요  아주 아주 튼튼합니다~​아이들이 빼려해도 잘 안 빠지더라구요^^

 

 

 



짜잔!! 벌써 완성!! 이건 뭘까요?? 아주 조립하고 나선 그 뿌듯함과 희열ㅋㅋㅋ

아이들은 완성되고나서 좋아하겠으나...우리 부부는 하나하나 완성할때의 기쁨에 흠뻑 심취..ㅎㅎㅎ

 

 

 


 

 

 

 

자 이젠 B를맞춰 만들어 보기로 해요~~

 

 

 




 

이번에 필요한 조각들입니다..꽤 많지요??

 

 

끼우는것도 요령과 힘이 있어야하니 신랑한테 다 맡겼어요~

 

 

 

트레인의 윗부분이예요~~요게 잘 휘어질까?? 했는데 잘 되더군요~~신랑의 힘과 제 서포트로 인해 후다닥

 

 

 

 


 

 

 

 

꺄오~~!! 제법 기차가 만들어 지는 모습에 뿌듯뿌듯^^

 

 

 

 




 

 

 

 

바퀴도 만들었어요~색도 참 예쁘지요??

 

 

 




 

 

 

 

나중에 저 가운데 끼우는 파란색이 짧아서 앞에 큰 바퀴거랑 바꿨어요~

기차 가운데 있는 바퀴에 끼우는 파란 조각이 가장 길어야 한답니다 연결봉을 두개 연결해야하기 때문이지요

 

 

 

 


 

 

 

 

신랑의 힘이 가장 필요한 기차굴뚝(?)을 끼워 넣는 시간.원형이 된다는것도 신기합니다~

 

 

 

 


 

 

 

 

그리고 위에도 원형매트로 끼워주고..

 

 

 


 

 

 

 

하나 더!! 끼워주니 원형의 모습 그대로 유지가 되네요^^

 

 

 

 


 

 

 

 

우와~~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깔끔하게 굴뚝 완성^^

 

 

 




 

 

이제 C 조립해 볼 차례~~​

 

대부분 파란색이네요~~요만큼이 필요하구요^^ 이젠 조각 찾는것도 후다닥!! ㅋㅋ

 

 

벌써 뚝딱 끼워 버린 우리 신랑.."우리 둘이 이거 알바나 할까??"라며 빠른 손놀림에 감탄하며 깔깔깔~~

 

 

 




요 사이에 파란 조각을 끼워 넣어줍니다~

 

우리 신유는 궁금해서 자꾸 나와서 참견 ㅋㅋ 그러더니 사진 찍어 달라고 저리~~ㅋㅋ

 

 

 



이렇게 의자가 된 모습.그런데 찍고 나서 나중에 연결할때 한쪽을 잘못해서 다시 끼웠다는..ㅋㅋㅋㅋ

 

 

 

 


 

 

 

 

이제 가장 큰 4번 조립할 차례~~

 

 

 


 

 

 

큰 바퀴와 지붕~4번에 필요한 조각들입니다~

 

 


 

 

 

 

C와 4를 연결해 봅니다~

 

 

 


 

 

 

 

지붕도 조립하고~

 

 

 


 

 

 

 

바퀴도 끼워서 준비^^

 

 

 


 

 

 

 

이젠 거의 마지막 조립시간..

 

 

 


 




 

 

 

문고리도 연결해서 서부영화에 나오는... 그럴듯한 문이 완성^^

고리로 인해 부드럽게 문이 열리고 닫히고~~~

 

 

 


 

 

 

 

이제 바퀴끼리 연결해주는 연결봉 조립할 차례~~

 

 

 


 

 

 

 

우선 이 기차 칸을 연결해주고 바퀴 연결봉을 연결해 줍니다~

 

 

 

 


 

드디어 완성~~ㅎㅎㅎ 정말 정말 멋지지요?

 

 

 

 

기차를 조립학 남은 퍼즐들..요거요거 정말 좋네요~한참 모양을 알게 되는 나이에 아이들에게도 좋겠어요

제가 수업하는 수학동화시간에도 가져가서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 모아두었어요~탑쌓기도하고..나중에 물감으로

도장찍기도 해보려구요~~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푸짐하게 한 가방 가득이라서..긴네모 동그라미,세모..색도 여러가지라~~~ 우앙 넘 좋아요^^

 

 

 

 


 

완성 되었단 말과 함께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나와 들어가 보는 아들

자이언트 플레이는 3세이상 7세 미만이지만..우리 아들은 8세.허나 몸무게와 키는 평균6세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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