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띵동~~
자그마한 소포~
딸아이가 더 반겼습니다.
로션, 크림, 젤 3가지 제품에 상품설명서까지 있어서 제품의 특성을 알기 쉬웠습니다.
우선 볼이 유난히 건조한 아이에게 로션을 발라 주었는데,
처음엔 조금 끈적거리나?! 하고 생각이 들었지만, 흡수되고 나니 깔끔하게 정리되어 전혀 끈적임이 없더라구요~
볼이 유난히 건조해서 크림만 볼에 발라 주었습니다.
저도 건조하고 민감한 타입이라 토너를 바른 뒤 로션을 전체적으로 사용 후 크림을 발라 주었는데,
무언가를 발랐던가?! 싶을 정도로 산뜻하게 스며들어 전혀 끈적임이 없고
그렇다고 얼굴의 당김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저 같은 은은한 향기가 나서~
아일 재우면서 나는 향기에 기분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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