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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angelic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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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66개
  • sun~♡ 16년 전
    내일이면 민기 병원가는날이네요.. 가서 좋은 이야기만 듣고 왔으면 좋겠네요.. 여기 저기 알아만 봐주고 도움이 못된것 같아서 괜시리 미안하네요.. 병원 잘 다녀오시구요.. 엄마도 감기 빨리 낳아요.. 가까이 있으면 영양제라도 하나 놔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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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 기승엄마 ...그런데 민기가 저한테 옮았는지 감기끼가 있어 내일 수원은 못올라고 여기병원에서 치료좀 받다가 올라가기로 했어요. 월요일이나 올라갈려구요.교수님이 열이있으면 검사도 못받는다고 하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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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미안하긴요.^^근무하시는중에 내일처럼 이병원저병원 친구와관계자들에게 다연락해주시고....그러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죠....' 항상 고마운 이마음 안잊을게요^^ 제가마음의 여유를좀 찾게되면 꼭 제대로된 인사를 하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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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우리 민기 힘내라.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돌아오렴.. 너에 웃는 얼굴을 볼수없어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몬 널 위해 기도하께/....민기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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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울아들 잘해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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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민기 벗꽃 구경 잘하고 왔니..이모가 놀러와서 좋았겠는데 ..너무 간만에 보아서 그랬니.. 아니면 아직도 컨디션이 뵬료니...유니도 오늘 벗꽃구경 실ㅋ컷 하고 왔구나.. 아무쪼록 아프지 마라..이모가 항상 기도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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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오늘 제가아파서 못나갔어요.^^민기도 어제 다쳐서 .ㅎㅎ 매번 좋은글 못스고 걱정만 끼쳐드려 미안해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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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우리 민기가 오늘도 엄말 놀라게 했네요..요즘 예민해져 있을텐데 건강 챙기세요.. 우리 민기도 설가면 오늘처럼 잘 견더주렴...이양이면 정말 아빨 닮아서 짱구라고 하면 좋겠다....여로모로 우리 민기 맛난거 많이 먹고 나들이도 많이하고 좋은거 많이 보고 가야지... 힘내라 민기야..이모가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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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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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사랑 16년 전
    자주 못들렷네요.. ㅠㅠ 시험이 일주일남아서... ㅠㅠ ; 민기야 보고싶엇어 . ㅠㅠ 잘지내? 넘 사랑스런민기 !! 힘내고 힘내서 아자자자!!!! 항상웃는모습이 넘 이쁜 민기야.. 제발.. 아푸지마.. 이모가 민기아프다그럼.. 정말 맘이 아파.. ㅠㅠ 이제 좋은 소식만 !! 들려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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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미안하긴요^^매번 들러서 댓글도 달아주고~~우리민기 친자식처럼 걱정해주셔서 너무고마워요. 정신이없어서 이제야 답을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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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어제 문자 보고 놀랬죠...보내고 나서 보니 시간이 많이 늦었더라구요.. 저도 하고나서 얼마나 미안하던지...오늘 민기 기분은 어때요..어디 아프다고 보채지는 않나요.. 이젠 하루 하루 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사실 너무 걱정도 되공....오늘 병원가셨겠군여.. 제발 좋은 소식 가지고 오세요...오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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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아니예요^^유니엄마.ㅋㅋ 너무너무 고마워 눈물이 다날정도예요.^^ 정말 너무 힘이되는말 감사했어요. 누군가 나를이렇게 까지 걱정해주고 잠못든다는게....' 저는정말 행복한 사람이예요^^늦게나마 맘스를 알게 된게 축복이고... 이렇게 좋은분들과 알고지낼수 있다는게 축복이고....' 저는24시간 제대루된 잠을 못잔답니다.ㅋㅋ그러니 아무때고 전화주셔도 되염. 저를걱정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에게 제가 어찌 시간을 논할수 있겠어요? 오늘은 역시나 민기가 코알라처럼 딱붙어있어 될수있으면 잘때 컴터하려했는데...(전자파땜시) 에고....어쩔수없이 무릎에 앉히고 글을쓰게 되내요^^. 임신때 했던 전자파차단 앞치마라두 씌우고 해야될라나봐요.ㅋㅋ 글구 오늘은 오랜만에 병원에 가지않는날이랍니다. 아마도 4월13일까지는 병원에 갈일이 없지싶어요.그안에 서울대나 세브란스에 예약이 잡히면 가겠지만...일단 .아직은 4월13일까지는 우리민기 편안히 집에 있을수있을거 같아요.그안에 민기랑 못다한 것들을 많이 해줘야죠. 사진도찍고..꽃구경도 가구요^^. 유니엄마 항상힘이되어줘서 고마워요^^. 전화할려다가 유니껠까봐 문자만 보내서 미안해요^^ 유니랑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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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별말씀을....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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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민기맘..오늘이 결과 보는 날이군요..가슴이 많이 떨리고 걱정이 먼저 앞서겠지만 부디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4월의 우리들에게 행복을선물했듯이 우리 민기에게도 행복이 도착했을거라 믿어요..모든 맘들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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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유니엄마.....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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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의 엄마 16년 전
    감사해요~민기어머니 ..맘이 힘들텐데도 이렇게 씩씩하게 이겨내주어서.. 울 민기가 엄마의 영향으로 밝은것같아요 ^~ 낼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믿고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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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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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여시 16년 전
    민기어머니..글을 읽다가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네요, 아무일 아닐텐데 말이죠.. 저도 애들 키우다 보니 이런이야기 들으면 남의 일 같지 않고 꼭 내아이 같기만 해요 저렇게 해맑게 웃는 민기인데 싶어서요 낼 검사결과 이상없이 나오리라 믿어요.. 힘내세요.. 우리 민기한테는 엄마가 제일이잖아요 그러니 엄마가 잘 드시고 좋은 생각 많이해서 약해지지 마세요.. 힘드시면 우리맘들이 힘드릴께요^^ 낼 좋은 결과 기다릴게요...작은 힘이지만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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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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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유니 16년 전
    오늘 글을 읽으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전 유니가 성장이 느려서 조급했는데 이젠 그러지말아야겠어요..우리 민기 말도 못하고 얼마나 아팠을까..낼 병원가는 날이죠,..제발 좋은 결과가 있어야할텐데,...우리 민기를 위해서 작으나마 열심히 기도할께요...민기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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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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