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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angelic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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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66개
  • sun~♡ 16년 전
    민기는 쏘서??? 요거 언제부터 하셨어요?? 친정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는데 저희 친정이 가게를 하거든요.. 그래서 두분이 기승이 보실때 조금 힘들어하시는것 같아서요.. 우리 기승이도 하나 사줄까해서요.. 정보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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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기승이 엄마 안녕하세요~~~★ 울민기는 하도 일어나서 뛸려구 해서^^; 어쩔수 없이 사줬답니다. 쏘서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드라구요. 언제든 아가가 허리힘이 생기고 활동 할려고 할대 그때 사주면 될듯하네요^^ 점퍼루도 있고 하니...주위에 아가 엄마들 있으면 아기 먼저 태워보시구 아가가 좋아하는걸 사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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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 16년 전
    밤근무하면서 시간이 남아서 들려봅니다.. 애기보면서 일기 쓴다는거 정말 힘든것 같아요.. 욘석이.. 자다가도 엄마가 뭣 좀 할려고하면 귀신같이 알고 눈뜨고 일어나는것 보면요... 엄마되는거 쉬운게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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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그렇죠?애들이 등에 쎈서가 달려있는지 안고있으면 잘자다가도 내려노음 울고 또 잘자고 있나싶어서 뭐좀 할려구 하면 어찌 알고 엄마를 찾는지. 병원 다니시랴 애기 보시랴.(신랑도 돌보시랴.ㅋㅋ) 너무 힘드시겠어요^^ 전 그나마 집에서 애기랑 만 있으니 좀덜 힘든것 같내여. 잠도 많이 모자라죠? 정말 엄마되는게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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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의 엄마 16년 전
    반가워요~~ 제 맘스에 글 남겨주셨네요^^ 저도 일기를 열심히 쓰려고 하는데 매미처럼 가슴에 매달려있어서.. 자주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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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ㅎㅎㅎ울아들래미랑 똑같으네요. 이젠 너무커버려서 전자파차단앞치마두 못입는데...맨날 안겨만 있으려해서. 그래서 곤히 자는새벽이나 가끔은 수유쿠션위에 올려놓구 젖먹일대 컴터보곤해요.글을쓰기가 좀곤란하지만서두.ㅋㅋ 못된엄마죵?ㅋ자주놀러가서 수다두 떨구 오구할게욤..말많다고 욕하면 앙되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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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 16년 전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해요.. 그래도 인터넷이지만 마음을 알아주는 동지가 있는것 같아 고맙네요.. 주변의 친구들이 결혼을 안해서 이야기를 나눌 사람도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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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저두 속에 있는 말을 나눌곳이 없었답니다. 아기를낳고 백일이 훨씬지난 다음에야 맘스를 알게 되어 이곳저곳 엄마들의 육아방법을 보구 넋두리를 보고....저와 같은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니 너무너무 반갑고 친구 같고 그래서 ^^애기가 아직 어려 자주자주 놀러는못가지만 인터넷상이라 해두 자주 들러서 얘기나누고 그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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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여시 16년 전
    안녕하세요^^ 반가워요...ㅎㅎㅎ 우리자주자주 여기서보고 시간되면 담에 얼굴도 한번보고 해요^^ 무지 반갑네요..우리 서로 서로 아는것 도와주면서 사이좋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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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네^^~안녕하세욤'고개만 넘으면 창원인데 /...진해에 산지 2년동안 창원한번 못가봤내요.자주자주 보구 다음에 애기데리구 창원도 한번놀러가구 그럴께요. 방명록 남겨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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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지주인공 16년 전
    아 웅동사시는구나.. 웅동에서 교회 멀리 오시네요.. 하긴 저도 교회 옮기기전에는 웅천으로 다녔어요.. 넘 반가워요.. 유아실에서 예배보실듯.. 저도 큰 아이때문에 거의 대예배당 뒷편에 앉아있어요.. 우리 교회 다니신다니 넘 반갑네요..^^ 이번에 박순애 전도사님 말씀 너무 좋았죠? 울 딸래미가 제가 이글 쓰는것 보고 위에 민기 사진보더니.. " 이구 귀엽다 " 이러네요.. ㅋㅋㅋ 동생 만나면 이뻐해줄라나 모르겠어요 여러모로 샘이 많아서..^^ 이번주일에 교회가면 눈여겨 봐야겠네요.. 아기 얼굴보면 알려나? 아기랑 건강하세요.. 2주후에 휴가인데 마실 함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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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정말 반가워요.그쵸?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진해용원 사신다는 글보구 와~~우리 지역에두 맘스 하시는분 있으시내 싶어서 얼른 가봤거든요. 그런데 교회두 같은곳에 다니신다니..이런 감사한일이^^ 전 아직 대예배당 뒤쪽에 서서 예배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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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어머니 16년 전
    유정이랑 뱃속에 있는 통통이두 꼭 한번보구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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