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유니 16년 전
민기 때문에 고생도 고생이지만 많이 놀라셨네요..우리 민기도 넘 힘든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좋은 소식이 있어야 할텐데..저두 이젠 말일이면 영유아 검진하는데 조금은 걱정이네요..
부디 아무 탈없어야 하는데...우리 유니도 태어나서 병원 신세지고 살다보니 이만저만 걱정이..
그리고 조금 지나니 눈도 초점이 안맞아서 엄마 걱정을 시키고 ..병원갔더니 아직 눈이 덜 풀려서 그렇다고 6개월정도 두고봐야 된다고 해서 기다려보니 지금은 많이 돌아왔는데도 한번씩은
눈한쪽이 몰리네요...요번 검사하면 알게되겠지만 내심 걱정이되네요..
민기맘도 힘내요..그리고 민기맘도 일하시게요..저두 5월에 직장에 복귀해요,,
그래서 어젠 동사무소에 가서 혹시나 지원이 되는지 알아보러 갔네요...친정엄마가 봐주신다고
했지만 엄마도 몸이 조금 불편하셔서 조금이나마 지원되면 그냥 일찍 맡길려구 해요..
일찍 맡기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니 우리 힘내요..다 잘 살자고 하는 거다...
하고 생각해요..그래요 마음이 더 편하고 우리 자식한테도 덜 미안해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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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유니엄마!!
마음이 무거웠는데 유니엄마덕에 좀 편해졌네요.
이제 민기도 다나아가내염.
항상 고마운 마음 안변할게요^^
윤이도 아무탈 없을거예요^^제가 괜히 윤이엄마까지 걱정하게 만들었나보내요^^
윤이 엄마도 직장복귀하신다니 벌써부터 맘이 뒤숭숭 하시겠어요^^
저도 알아보구 좋은정보 있으면 같이 공유해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유니엄마 말씀처럼 우리 힘을내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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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6년 전
일하실려면 조금더 일찍하시는게 좋을실듯..
저희 막내이모도 돌이지나고.. 그러니까 20개월부터 새로 직장을 얻어 다니시는데요..
에구.. 요놈의 아들녀석이..
어린이집이 있는 아파트만 들어가면 "노노노노~"를 외치면서 안갈려고 울고불고..
지금 출근한지 1달이 되어가고있는데도 아직도 울고불고.. 아침마다 전쟁이라네요..
조금 일찍 알아봐서 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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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저두딱히 전문직 종사했던게 아니라서 지금 천연비누 만드는거랑 pop배우는중이라서 좀더배워 강사라도 할까 생각중이였는데...'
혼자 집에서 애보고 있으니 신랑도 구박이고.ㅋ저도 점점 거지같아지는거같고...ㅜㅜ....'아들래미도 불쌍코...'
기승엄마도 다른분들하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군요.
다른분들도 때노을려면 뺄리때야 된다시던데...'
걱정이예요..과연 봐주는사람도 없고...신랑도 있으나 마나한데...'
맡겨놓고 잘다닐수나 있을까 하고...ㅜㅜ
아무튼 너무 염려해주시고 언제나 아낌없는 조언 감사해요^^
저두 큰맘먹고 이시기만 잘이겨내면 나중에 웃을 날이올까요?
일이 하고싶은게 아니라 제손으로 아기 옷하나라도 사주고 싶어 더맘이 간절해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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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저희민기도 그맘때 ..그러니까 2월초에 눈다래끼가 낫어요.ㅜㅜ
막 눈을비비고 그러길래 잠와서 그러는줄마나알았는데.담날 눈이퉁퉁붙더군요.손을 막사용할줄알고 그럼 장난감에 묻어있던 이물질이나 바같외출시 붙었던 세균에 감염되서 그럴수있다고...아무튼 우리아들 10흘넘게 매일 명원다녀서 겨우 나앗내요.내일 일어나자말자 안과에 한번가보세요.소아과말구 안과요^^걱정이 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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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유니 16년 전
우리 아들 효자에 걸맞게 밤에 아주 잘 자네요..덕분에 밤에 여유가 생겼네요..
하지만 너무 일찍 자서 그런지 2시 넘어서 깨었네요..하지만 젖 먹고 다시 잘 자네요...
우리 민기는 아직도 장염이 심한가봐요..빨리 낫아야 하는데..아마 우리 민기도 금방 털고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에게 인사할께예요,..그러니 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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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유니엄마가 걱정해준덕에 이젠 조금 나아졌내요.
유니엄마두 좀쉬세효^^내일도 유니랑 씨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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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유니 16년 전
유니 병원갔더니 콧물이 사라졌네요...면연력이 생겨서 혼자서도 이겨낼수 있다고 일단 약은 처방하고 심하면 먹이라고 하네요.하지만 괜찮나했더니 도루묵이네요..할수없이 한첩 먹였더니 맛나는지 쪽쪽 빨더니 어느새 잠들었네요...민기맘도 오늘 힘들었죠..오늘밤은 민기랑 편하게 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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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우리민기랑 오늘 병원에 갈려구했는데 하루종일 자길래 저두 같이그냥 잤어요.&&^^
오늘은 저도 민기도 살것같내요.
유니에게 감기면역력이 생겼다니 다행이내요^^
애들은 한번씩아프고 나면 쑥쑥 잘큰다니. 민기나 유니나 더크기위한 성장통이 아닐까 해요.ㅋㅋ
유니엄마도 오늘은 효자 윤이랑 잼나게 놀다가 꿈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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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윤이엄마 고마워요.
유니 감기 기운이 있는거 같다더니.
소아과에 가서 진찰받고 와서 유니랑 같이 좀 쉬어요^^
아가가 아프면 엄마도 힘이드니...'
엄마도 좀쉬어야 될텐데^^
유니도 별탈없길 바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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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네~~~이모 '
저 잉제 안아파욤.ㅋㅋ
유니는 잘놀구 있쪄요????
-------울밍기뉴 이글봤음 이랬을거 같내요.쿄'쿄'쿄-------
날이 뿌얘~~~넘~뿌얘~~~'
그래도 바람잘 쐬고 신발도 한짝 잃어뿐지고.ㅋㅋ
유니는 오늘도 효자노릇 톡톡히 하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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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아가키우랴 공부하랴 집안일 하랴 바쁘실텐데. 맨날 이리 출근도장 찍어주시니.ㅋㅋ이모야들 상드려야 되는거 아닌지 몰겠내요.ㅋ
저도 자주자주 들러서 아가야들 구경하고 좋은말도 해드리고 해야 되는댕.....'
울밍기가 급성장기인지라.ㅎㅎ(글고 웬수얘요.어찌나 감푼지.ㅎㅎㅎ)
그래도 시간나면 짬짬이 놀러가서 사진꾸미는 노하우 배우고 올게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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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사랑 16년 전
저희지연이는 아직도 안자요... ㅠㅠ 눈이 아픕니다.. 민기는잘자나요??
민기야 ㅎㅎ 넘 이쁜미소 ~~ 항상 잃지말고 이뿌게 커 나아가렴!!! 사랑한다 민기야!!
이모가 또 놀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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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6년 전
에효^^어째욤.
아직 너무 어려서 그럴꺼예요^^
저두 울민기 백일때 까지는 영아산통이랑 장이 약해서 가스가 자주차서 잠도 못자고 ...아무튼 무지 애먹었는데...정말 신기하게도 백일 넘어가니 조금 수월해 지더군요^^.
그~런~데....우리민기 벌써..불리불안이 와서 ㅋㅋㅋ요즘 또 잠이오기만 하면 난리납니다. 잠안들려고 용쓰고 아주 난리도 아니예요.ㅋ
항상 이쁜말~좋은말~~남겨 주고 가셔서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시랴 집안일 하시랴.....지연이 키우고 블로그 관리 하기도 힘드실텐데...'너무 고마워요^^~~~지연이두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하느님께 기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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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사랑 16년 전
그렇군하.. ㅎ 감사해요 ^ ㅇ ^ 아무리바빠도 민기는 봐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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