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유니 15년 전
민기 어머니 고생많죠..우리 민기가 곧 걸음마를 할수 있겠군요..
요즘 유니도 걸음마를 준비중인지 세걸음 땠네요..어찌나 기특한지..
요즘 민기군은 어때요..10월에 수술하면 이젠 괜찮은건지...우리 민기 너무
보고 싶네요,..제가 차가 없다보니 가보지도 못하고....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민기에게
있답니다..아기를 키우다보니 이젠 다른 아기들을 보면 남같지 않더라구여..
세희씨도 힘내고 우리 언젠간 만날수 있겠죠..이젠 낼만 지나면 추석이네요..
민기때문에 추석이 그리 반갑진 않겠지만 그래도 첫 명절이니 우리 민기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세요..그리고 우리 힘들지만 언제나 힘내요..요즘 유니도 열감기에 일주일째
시달리고 있네요 아무쪼록 감기에 겹치지 않게 건강 잘 챙겨주시고 민기맘도 건강 잘
챙기고 우리 이번에 달에 있는 토끼를 보면서 소원빌어봐요..너무 동화같은 이야기죠..
우리 그러면서 함께 웃으면서 헤쳐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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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5년 전
^^괜찮아요~~'
이녀석이 좀 심하게 보채서그렇지...열심히 전화기며 뭐며...다 밀고 다니고 너무 잘놀아서 다행이예요^^
내일까지 퍼블로그 무료 출판일이라서 일기쓸 여유가 없내요.ㅎㅎ
아깐 책쓰고 있는데 민기가 컴퓨터를꺼버려서^^;;
기승인 잘놀고 있죠?^^
많이 컷던데.ㅎㅎㅎ정말 언제 한번 보러 가야 할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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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유니 15년 전
민기군..넘 반가워..그동안 잘지냈어..엄마랑 맛나는 오리고기도 먹고
신났구나..이젠 웃는 모습을 보니 이모야도 기분이 좋아지네..
그동안 이모야도 넘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왔네.그동안 컴도 고장나서
유니 아빠가 회사에서 점찍는다고 고생했지...ㅎㅎㅎ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습도도 그렇고 유니도 짜증을 많이 내는구나..
우리 민긴 괜찬아졌어..이젠 더이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크렴..
세희씨도 고생많았죠..우리 칭구도 세희인데 왠지 남같지 않네요..
우리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인연 계속 이어가요..아마 언젠간 볼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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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5년 전
^^남같지 않다고 말해 주시니 고마워요~~'
정말 얼굴도 한번뵙고 민기랑 윤이 친구도 만들어 주고 해야 되는데..'
제가 게을러서^^
이제 민기 많이 좋아졌어요.....걱정해 주셔서 고맙내요^^
담주에 수술받으러 올라가는데...'
아무 이상없으면 8월4일날 수술한다네요^^
한참 더울대 해서 좀...걱정은 되지만..자꾸 미뤄지는 이유가 있겠죠^^
민기느느 하나님 자식이니...다 잘될거라고 믿고 아무 걱정안해요^^ㅎㅎ
저도 집컴이 이상해서 요즘 일기한번쓰려면 너무 오래걸려서...'
일하느라 고단하실텐데....힘내시구요^^
덥고 짜증나도 웃음잃지 마시구~계속 이쁜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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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엄마 15년 전
잘지내시죠!
정신없으실거 같은데 울식구도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인호는 건강해요! 잘 지내고 있는데 더워서 집에 안있고 이모네 집(옛날집이라 울집보다 시원해요)에 있다가 저녁에 오면 정신없어 출석체크만 해서 그래요
에어컨을 틀자니 작년에 하루종일 돌리니 35만원이 나오드라고요.
아빠가 더위를 못참아 저녁에는 돌려줘야 되서 낮에는 가급적 안돌리려고요
그랬더니 인호 살이 많아 땀띠가 몸을 덮어 낮에는 이모네 집에가있어요
민기는 잘지내고있기를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늘 기도하고있어요!!
힘내세요 민기엄마~~~
저녁에 집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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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어머니 15년 전
^^인호야~~땀띠 빨랑 사라져야 될텐데....어쩌니'
이모하구 시원하게 지내고~~건강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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