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J♡ 17년 전
은채맘님이 많이 아프신가 보네요...
여러가지 마음 쓸 일이 많으시기에 본인의 몸 간수를 재대로 못하시는 것 같아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자신의 몸 컨디션인데요.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시느라, 신경쓸 일이 많으시고, 그로 인하여 본인은 더욱 피곤해 지시는 것 같은데... 마음만 안타깝게 느낄 뿐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함에 더욱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빨리 훌훌 털어버리고, 건강하신 몸을 뵈었으면 하고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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