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말랑꽁11
    gumttang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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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5개
  • 하별들꽃 18년 전
    아직 친정 나들이를 못하셨군요^^ 미투~~~~그래도 전 오늘부터 큰맘먹고 휴가를 갑니다. 오후 1시즘 이천을 향해 뛰뛰빵빵...날씨가 마이 추워 조금 걱정은 되는데...뭐 예전 우리들 자랄적을 생가하면 이쯤이야^^ 은채 너무 예뻐요.....남자 아이들 키우며 생기는 맘 한구석 욕심이라는게, 예쁜 여자아이들을 보면 자꾸만...ㅋㅋ 나이 생각 잠깐 접어본답니다. 저희는 승빈이 하나로 가족계획 접었거든요...자주 들러서 예쁜 은채보며 대리만족 해도 되겠죠^^* 100고지가 얼마 안 남았네요. 멋지게 완성된 모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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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야 18년 전
    ㅎㅎㅎ 그렇군요. ^^ 사진 구경 잘 하고 가요 근데 우리가 백말띠가 아닌걸로 아는데용. 60년에 한번 돌아오는 백말띠 1990년도에 태어난 아이들이 백말띠래요....방금 검색해본결과 ㅎㅎㅎ 너무 다행이죠? 그래도 말띠 여자들이 남자들에 못지않게 생활력 강하고, 자립심강하다니 얼마나 좋아요 ㅎㅎㅎ 그래서, 올해 연우 놔두고 또 직장에 ^^! 아무튼, 일요일 새벽이네요. 연우 재우다 깨서 맘스다이어리 적고 있어요... 어떻게해서든 100일 채워서 꼭 무료로 다이어리 함 만들어보려고 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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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8년 전
    스산한 날시로 요즘 건강들이 마이 안 좋다네요...정말 엄마란 꼬리표엔 맘대로 아프지도, 울지도,먹지도 못하는 것들이 참 많네요....친정엄마와의 통화에 이천도 마이 춥다 들었습니다. 모조록 쾌차하시길 바라며....은채 넘 귀여우것 같아요..오늘은 승빈이 이발도 좀 하고, 건강검진도 받고 서둘러야 겠네요. 주말이라고 마냥 게을러지는것 같아...다행이도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는것 같네요. 그럼 주말 해피와 너무 싸우지 말고 해피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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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야 18년 전
    앗~ 저희집에 왔다가 글 남기시고 감사합니다. 호호호 ^^ 근데...어떻게 하죠. 울 연우 여자아기에용 ㅎㅎㅎ 좀 보이시하게 생겼죠? 한 일주일 장염으로 고생했는데 이제 다 나은 거 같아요. 저는 좀 무식해서...약도 안 먹이고...예방접종도 ㅡㅜ 아무튼.... 울 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니 그렇게 되었어요. 스스로 이겨낸 우리 딸 정말 고마워요. ^^ 말랑꽁 너무 귀엽당 ㅋㅋㅋ 누가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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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8년 전
    뒤늦게나마 환영합니다. 외출중에 저희집에 다녀가셨었네요^^* 여기는 강릉...금요일부터 쉬지 않고 내린 눈으로 한겨울안에 있답니다. 눈꽃세상으로 혼자 보기 아까울정도...말랑꽁은 이천이라고요?? 반가워요... 저도 고향은 이천인지라....가끔 친정 나들이 나서는 길이지요^^* 그래서인지 오늘 더욱 친정집 생각이 간절하네요...예쁜 공주 건강하고 총명하게 키우시고,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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