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말랑꽁11
    gumttang78

내 방명록

게시물25개
  • 17년 전
    ㅎㅎ 언니 나왔어여....나두 열심히 함 써볼라구여....잘 될지는 모르겠어여..워낙 게을러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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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초 17년 전
    소식없는 현이네 걱정을 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간 엄마표 돌잔치 준비한답시고 쬐금 바빴거든요.. 게다가 현이 동생 소식까지 전하게 되었네요.. 은채네도 얼른 동생 선물하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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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민선맘 17년 전
    두분다 건강이 호전 되셧다고 하니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전 아버지가 고등학교때 사고로 돌아가셔서 정말이지 기도하고 안타까워할 틈도 없었답니다 부모님들은 정말 우리들을 기다려 주지 않으시는거 같아요..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부모님들의 사랑의 깊이를 아직은 잘 모르는거 같아요.. 민선이가 어린이집가게 되면서 애를 태우면서 친정엄마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 가는거 같아요 참 어리석고 둔하지요 ㅠㅠ 은채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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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J♡ 17년 전
    오늘도 빈집에 들어와 보네요... 에휴...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것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애가 타면서도 빨리 나아지시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람만 남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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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J♡ 17년 전
    오늘은 좀 어떠하시려나~ 궁금함에 들어와 보았네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저의 미약한 기도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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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J♡ 17년 전
    오늘은 좀 차도가 있으신가하고 들어와 보았네요... 힘내시라는 말 뿐 전해드릴 것이 없어서 속상하네요.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은채 외할아버지의 쾌유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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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이마미 18년 전
    으앙.... 반갑네요.. 저희도 치와와를 키우는데 2마리 워낙 양가에서 반대가 심해 지금은 무지 미안한 상태지요. 함께 잠도자고 비벼대고 했는데 우리딸아이 태어나면서 울 강쥐들 베란다에서만 지내고 있죠...많이 많이 미안한데.. 여기 사진을 보니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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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정맘 18년 전
    ㅎㅎㅎ 방명록에 말랑꽁이란 애칭의 설명을 지금 봤어요.. 엄마의 재치가 기발하네요.... 정말 아기들의 피부는 말랑말랑하지요~~~ 너무 이뻐요... 은채 얼굴도 이쁘고. 엄마도 이쁘시고.... ㅎㅎㅎㅎ 일기도 넘 잼나요...펜이되었답니다.... 즐건하루..즐건일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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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8년 전
    다른 이의 잔치에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한바탕 놀다가나 봅니다. 엉뚱한 춘삼월 눈의 방문에 흥겨움이 배가됩니다. 출근길에 바라보던 눈꽃이 너무 이쁜 오늘입니다. 이천에도 눈이 펑펑 온다는 친정엄니의 전화속에 불쑥 이럴땐 암 생각 다 접어두고 차타고 맘의 여유 더하여 떠나고 싶다는....너무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어 일기 쓰는 것도 마냥 게을러 지네요^^* 동안 은채 마이 크고, 너무 이뻐요....딸 키우는 기분은 어떨까? 새록새록 커가는 딸을 보며 친구 하나 생긴 기분 일까요? 승빈이는 날을 더할수록 극성이 어찌나 심하던지....힘도 딸리고, 목소리만 커질것 같네요^^ 벌써부터 좋고 싫다는 의사표현을 분명히 하는 통에 그대로 두었다간 고집이 당할수가 없을 듯...휴우~~~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요즘 주말엔 5월 말 승빈이 첫 생일을 앞두고 이것 저것 미리미리 준비하느라 바쁘네요. 황금돼지..별루 안 좋은 듯 합니다. 식당예약부터 경쟁이 치열하니.....팔자려니 해야겠죠^^ 시작된 삼월엔 좋은 일이 웃을 일이 더욱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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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8년 전
    휴우~~~인사가 늦었네요. 덕분에 친정나들이는 잘 다녀왔습니다. 아쉬움이 자꾸만 길어져 큰일이쥐...은채맘도 조만간 봄나들이겸 해서 길 나서 보심이 어떨까요? 경기도엔 봄기운이, 강원도로 접어들면 아직도 허연 눈으로 이불을 덮고 있는 산과 들녘...우리나라 참 넓더라구요^^* 환절기로 감기 환기환자들이 많아지네요...은채도 감기 조심, 맘도 건강하고....내일이 보름이라네요. 휘영청 밝은 달님이 찾아오걸랑 곱고 간절한 소원 하나쯤 준비해 두었다 전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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