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암튼 대단해 아프면서 이불빨래까지 다 하고... 나 같았음 안했을텐데.. ^^
너 보면 일 할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힘들어 하는거 같아.. 집안일에 정후보랴...
어여 정후 나아서 어린이집 가면 수월할텐데.. 지금이 한창 아플때 인가봐.. 감기도 정말 잘 걸리고... 친구 딸래미도 수족구라고 하더라구.. 근데도 밖에 잘 데리고 다니더라.. 엄마가 좀 조심해야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병원에 데리고 왔더라구.. 내가 다 겁나더라.. 혹시 나로 인해서 튼튼이한테 옮을까봐.. 큰애면 좀 괜찮은데.. 신생아가 걸리면.. 수족구는 신생아들은 아직 안 걸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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