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정말 왜케 많이 아픈거냐.. 내일은 꼭 병원에 가봐.. 넌 정후 어린이집 보내면 시간이 많이 남잖아.. 꼭 가봐.. 병 더 키우지 말고..
이불 물에 담궈놔서 더 신경 쓰이겠다.. 안그럼 세탁소에 맡겨도 되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겠네.. ㅡ,.ㅡ 신랑은 왜 안해준다고 하냥.. 무심하게.. 하긴.. 우리 신랑도 아마 해달라고 했음 안해줬을꺼다.. 요즘 완전 나한테 신경 안쓰거든.. ㅋㅋ
내가 힘들던 말던 아픈던 안아픈던 신경 안써.. 자기 몸이 힘드니깐 더 그런가봐.. 이러다 내 맘속에 앙금 품고 두고두고 바가지 긁게 생겼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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