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내 방명록

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맞아.. 올해 둘째 낳는 애들이 참 많은거 같아.. 그리고 딸.. 내 주위에도 임신한 사람들이 많아졌어.. 이미 두명은 딸 낳았고.. 나도 딸.. 나랑 예정일 같은 언니도 딸.. 7월에 낳은애도 딸.. 모임 같이 하는 애들도 한명은 올해 낳고.. 두명은 내년에 낳고.. ㅋㅋㅋ 완전 줄줄줄.. 내년엔 돌잔치만 하러 다녀야 하나봐.. 하하하 참.. 경숙이 임신했어.. 내년 1월이 예정일이래.. 잘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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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정말 왜케 많이 아픈거냐.. 내일은 꼭 병원에 가봐.. 넌 정후 어린이집 보내면 시간이 많이 남잖아.. 꼭 가봐.. 병 더 키우지 말고.. 이불 물에 담궈놔서 더 신경 쓰이겠다.. 안그럼 세탁소에 맡겨도 되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겠네.. ㅡ,.ㅡ 신랑은 왜 안해준다고 하냥.. 무심하게.. 하긴.. 우리 신랑도 아마 해달라고 했음 안해줬을꺼다.. 요즘 완전 나한테 신경 안쓰거든.. ㅋㅋ 내가 힘들던 말던 아픈던 안아픈던 신경 안써.. 자기 몸이 힘드니깐 더 그런가봐.. 이러다 내 맘속에 앙금 품고 두고두고 바가지 긁게 생겼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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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왜 갑자기 아픈거야.. 이불빨래는 신랑 시켜야겠다. 아님 그냥 세탁기로 돌리던지.. 마트에 갈때 세탁기 청소하는 세재 있잖아 그거 넣고 돌려 보면 먼지같은건 많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난 사다 놓쿠도 게을러서 잘 안쓰게 된네... ㅋㅋㅋ 암튼.. 병원에 가서 치료 받고 어여 좋아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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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아고.. 정후는 더 심하네.. 수빈인 그나마 목 아프고 콧물 나고 열 나는거 외엔 없는데.. 그래도 목이 많이 아픈가봐..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우유도 안 먹어.. 계속 짜증만 내고.. 지도 많이 아프니깐 그런가봐.. 잠도 잘 안자고.. 짜증만 내고 울기만 하고.. ㅋㅋ 그나마 약이라도 좀 먹으니깐 다행이야.. 예전 같으면 약 먹을때 아주 힘들었는데.. 요번엔 나름 잘 먹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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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아.. 그런데가 있었군.. ㅋㅋ 우린 텐트 돈 주고 샀지.. 공100개인가? 200개 포함해서 5만원 더 주고 산거 같은데?? 텐트만 사고 디게 비싸!! ㅋㅋ 암튼.. 좋은 이벤트 있으면 나도 좀 알려 주삼.. ^^ 나 요즘 일기도 안쓰고 미치것다.. ㅡ,.ㅡ 수빈이 감기 걸려서 오늘 내내 짜증만 부리네.. 주말에 넘 춥게 입고 다녔나봐.. 목감기가 왔다고 하더라구.. 일요일날 반팔 입고 다녀서 더 그랬나보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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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어느 카페야? 이벤트로 텐드도 받고.. 좋네.. ㅋㅋ 난 요즘 카페에 잘 안들어가서.. 하하하 만삭 후기도 써야 하는데 왜케 귀찮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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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혹시 몰라서 여기저기 만삭 찍어놓쿠 있어.. 성장 정할때 좋은거 같아서.. ㅋㅋㅋ 수빈이때 보니깐.. 만삭을 베이비락에서 안 찍으니깐 앨범에 넣고 싶어도 못 넣더라구.. 그래서 걍.. 찍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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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또 일기쓰기 귀찮아 졌다.. 하하하 참.. 더나무가니깐 너네 가족사진 정말 있더라.. 그리고 앨범 표지도 정후고.. 마지막 가족사진도 너네더라?? ^^ 둘째.. 성장 어디로 해야 하는지 참.. 고민된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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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보건소 간김에 너네 집에 놀러나 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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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수빈이 보건소에 가야 하는데.. 약간 미열이 있는거 같아 자꾸 미루고만 있네.. 한번 갔다오면 힘들어서 날 잘 잡아서 가야 하는데.. ㅋㅋ 금요일날.. 함 가볼까 생각중이야~~~ 너 금요일날 뭐하냐? 집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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