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3년 전
그르게.. 넌 항상 바쁜거 같아..
쉬엄쉬엄 해..
집이 엉망이여도 좀 참고 미뤄서 해..
정말 큰 병 나것어..
난 원래 게을러서 항상 집안이 엉망이야.. 그래도 잘 살잖아?? ㅋㅋ
요즘은 애덜 빨래도 무조건 세탁기다.. 손빨래 하는것이 왜케 귀찮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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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서 13년 전
나도 웬만하면 세탁기 돌려..정후꺼 따로 ..우리꺼 따로..너무 더럽거나 손빨래해야하는 옷들만 따로 하고..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만 돌려도 됐는데 요즘은 정후꺼까지 하니까 일주일에 4.5번은 돌리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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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여니맘미녕 13년 전
웬일로 20만원이나 보냈다냥.. 근데 정말 가지가지 한다..
잘해줘도 궁시렁궁시렁.. 정말 싫어..
잘려고 하다가 출석 안해서 부랴부랴 하고 잘려고 들어왔어.. ㅋㅋ
김밥 싼다고 잠을 못잤더니 피곤하더라구.. 그래서 일찍 잘려고 했더니.. 출첵을 안한거야 ㅡㅡ;;
아프면 고생인데.. 계속 아파서 어쩌냐.. 우린 아직도 기침에 콧물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
수빈인 중이염이 약을 먹어도 안 나아서 당분간 먹지 말고 끊어 보자고 하더라고..
그리고 난 다음에 다시 약 먹자고.. 그래도 되는건지.. ㅋㅋ
암튼.. 애 데리고 병원 왔다갔다 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지..
어여 감기 나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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