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수빈인 이젠 완전적응했어..
월요일부터 어쩐일로 울지도 않고 가더니.. 역시.. 계속 안우네..
그리고 어제부터 오후차량한 후 아침에 차량했는데.. 역시 안울더라고..
다행이다 싶어~~ ^^
넘 편하다.. 하하하
매일같이 새벽 6시반에 일어났는데.. 늦게까지 잠도 자도 되고..
이케 컴퓨터도 하고.. 하하하
서연이가 많이 도와줄진 모르겠다~~
참 퍼블로그는 잘 되고 있어?? 난 요즘 경숙이꺼까지 해주다보니 넘 많네.. 하하하
그래도 스마트폰이 있으니깐 안 빼 먹고 잘 하는거 같아..
사진 정리 해야 하는데 왜케 귀찮은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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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내일부터 가는구나.. 수빈인 이제 방학인데.. ^^
정후는 그래도 얼집에 다녔으니깐 여긴 적응 금방하겠네.. 너도 왔다갔다 할려면 힘드니깐 친정에서 지내는게 좋을꺼야~~ ^^
난 완전 아침 7시도 안되서 신랑 출근할때 친정집에 가서 있다가 수빈이 보내고 델러오고.. 신랑 퇴근후 집에 오면 저녁9시 였어.. 빨래하고 이래저래 하면 새벽 2시에 자는게 기본이였지.. 그리고 나중엔 이틀에 한번씩 친정에서 자고 ㅋㅋㅋ
친정에서 꼬박꼬박 밥을 많이 먹었더니 또 살이 쪘다... 바지가 안 맞아.. ㅋㅋ
암튼.. 8일부터 다시 갈 생각하니깐 깜깜하다.. ^^
낮에 시간되면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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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서 14년 전
아냐..한참 더 해야돼..맘스100일이 먼저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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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서 14년 전
엉..정후땜시 뭐 알아볼게 있어서 들어왔따가 나도 깜빡한거 있찌..끄고 나니 점이라도 찍을걸 라는 생각이..ㅋㅋㅋㅋ...신랑감기가 정후한데 가고 이제 마지막으로 나한데 왔는데..몸살까지 왔나봐..나가기는 귀찮고 힘들고 병원갈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쉬고 있어..정후도 어제 일찍 자서 일찍 일어나더니 낮잠도 일찍 자서..점만 찍고 나도 자러 가야지..어제 밤새 못잤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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