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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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호떡도 만들어 먹남? ^^ 배변훈련 안해 걍 지가 가서 앉은거지.. 여기저기 쉬 할까봐 나도 기저귀 안 채울수가 없더라고 내년에나 할수 있을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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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서 14년 전
    왜 마트가면 호떡만들어 먹으라고 파는거 있잖아..10개정도 나온다고 하더니 직접 해보니까 한 25~30개는 나온것 같아..겁나 힘들어서 다시는 안만들라궁..ㅋㅋㅋ... 얼집에서도 09년생 빠른애들은 기저귀떼고 생일은 늦은애들만 몇명 남았다고 내년 여름에 뗄수 있다고 하더라궁..여름에야 벗겨놓을수 있으니까..글구 얼집다니면 아무래도 더 잘하지 않을까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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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아.. 그랬군.. 몰랐네.. ㅋ 서울 다녀 왔나보군.. 또 속을 박박 긁었나벼.. 휴~~ 왜 그러신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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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서 14년 전
    이번엔 정말 큰건 하셨어...울화통이 치밀어서 잠도 안오고 다음날 정말 멍때리고 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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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서 14년 전
    내가 오죽하면 내발로 다시는 서울에 안간다고 선언했당..서울에 어머님보러 가면 내가 성을 갈아버리겠다고...손주보고 싶으면 본인이 내려와야 할거라고..정말로 다시는 안갈거야...이번에 절실히 깨닫고 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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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서 14년 전
    나도 내년에 흑룡띠라고 하니 낳고 싶은데 그게 맘대로 될지 모르겠당..겨울에 낳고 싶어서 그동안 계획안하고 있었는뎅..ㅋㅋㅋ..신랑은 정후랑 똑같이 11월에 맞춰서 수술해서 같은날짜에 낳아버리자고 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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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똑같은날짜에 낳는것도 좋은방법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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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화성인에 누가 나왔는데.. 맘이 심란했데? ㅋㅋ 난 그런거 정규방송땐 잘 안보고 재방송때 가끔 보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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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정후 너무 매운거 먹는거 아냐?? ^^ 우리 수빈이는 빨간것만 보면 안먹어.. ㅋㅋ 캐찹,딸기쨈도 매운건줄 알고 안먹거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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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잘됐네.. ^^ 애덜이 적응기간이라는게 필요가 없다면 아무데나 보내는데.. ㅋㅋ 멀어도 말야~~ 난.. 글루 가고 싶어도 내가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들고 친정엄마가 델러 가는것도 힘들고.. 암튼.. 가고 싶어도 못가는 이맘.. 하하하 편한것이 젤이여.. ㅡ,.ㅡ 어제 전화 왔는데 19일부터 오라고 하더라고.. 처음 일주일은 엄마가 걍 데리고 오라고 하데? 아고.. 아침에 어케 준비해서 데려다 주냥.. ㅋㅋ 걱정이다.. ^^ 요놈들이 어제부터 잠을 잘 안자네.. 난 졸려 죽겠는데.. ㅡ,.ㅡ 아침에도 7시도 안되서 일어나선 열심히 놀구 있어.. 둘다 뽀로로 보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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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아.. 차량운행해.. 아침에 수빈이 차 타고 가면.. 난 준비하고 석교동가서 수빈이 델코 와야지.. 적응기간에만 해야징.. ㅋㅋ 안그럼.. 울엄마가 데릴러 가서 울집까지 데려다 주던가.. 그럼.. 넘 힘든거 같아서.. 내가 움직이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래서 적응기간에만 석교동에서 있을라고.. ㅋㅋ 니가 생각한데로.. 아빠네서 일하고.. 석교동 어린이집 보내고.. 그럼.. 좋을ㄲㅓ 같어.. 둘째 낳는다고 해도 아빠곁에 있음 더 편하고 좋은거 아냥?? 그럼.. 참 어린이집 다니는게 좀 문제가 되겠군.. 석교동에서 선화동까지 델러 오진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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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참.. 수빈이가 지낼 방을 구경 못했네.. ㅋ 좀 더 자세히 좀 볼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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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내 생각엔.. 정후 석교동 공장 근처로 알아보고 옮기고.. 아빠일 도와드려.. 그게 좋을꺼 같아.. 너가 일하느라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빠일 도와주는거니깐 좋은거 아냥?? ㅋㅋㅋ 나만 그케 생각하나?? ㅋㅋㅋㅋ 너네 집이 석교동이랑 가까웠으면 더욱더 좋았겠다.. 그럼 우리도 자주 만나고.. 하하하 지금도 가깝지만 왜케 만나기 힘든지.. 휴~~~~ 나도 수빈이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좀 한가해질려나?? 그나저나.. 12월 중순이면 추울텐데.. 괜찮을려나?? 감기에 장염에 마구마구 걸려서 오는건 아니겠지?? 은근히 걱정이 되네 울 엄만 추운데 어린이집 보내서 감기 달고 사는거 아니냐고.. 날 따뜻할때 내년에 보내라고 하더라구.. 근데.. 그래도 하루라도 일찍 보내는게 낫겠지?? 가방하나 주고 식판하나 주고 땡... 입소료 9만원 내고.. 현장학습비 일년에 144000원 활동비?인가?? 암튼.. 그거 내년이면 9만원.. 수업한거 스크랩해서 보여주는데 많이 하더라구.. 외출도 많이하고.. 나름 괜찮은거 같기도 한데.. 생각보단 돈이 많이 들어가넹.. 그래도 그돈 주고서라도 참여 시키는게 좋은거지?? 내가 그돈으로 그케 못하니깐?? ㅡㅡ;; 생각없이 걍 간거라.. 이것저것 많이 못 물어본거 같아.. ㅋㅋ 여기 아침에 죽 주고.. 주방 아줌마가 따로 있더라.. 우리 담당이 넘 못생겨서 좀 싫은거 있지만.. 그나마 많이 만족하고 있어.. 수빈아빠도 좋아라 하고.. 특히.. 친정집이 가까워서 우리둘이 모두 대 만족이거든.. 담달에 수빈이 어린이집 가면 나 쭉~~ 석교동에서 살것 같다..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는걸로.. 그래서 수빈이 데릴러 가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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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아.. 그럼 완전 실패 한거네.. 정말 아깝다.. 사진 편집 해야 하는데.. 왜케 하기 싫은지.. 그리고 수빈이 때문에도 더 못하게 되는거 같아.. 서연이도 안도와주고.. 요놈들이 번갈아가면서 자니.. 내가 쉴틈이 없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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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4년 전
    아고.. 아까워라.. 그거 한번 펑크나면 3000원 지불하고 비타민 구입하면 성공 가능한거 아닌가?? 경숙이 그케 했다는데.. 넌 요번이 이게 두번짼가?? 암튼.. 넘 아깝다.. 난 수빈이 두돌촬영한거 편집해서 오늘 새벽에 주문했는데.. 잘 올련지.. 정후아빠가 컴퓨터 할때 못하면.. 핸드폰으로도 로그인해.. 그럼 되는데.. 그래서 퍼블로그가 좋더라구.. 요 맘스다이어리는 점점 힘들어 지는거 같아.. 핸드폰으로도 안되고.. 쿠폰으로 생겨서 1년안에 출판해야 하고.. 이래저래 힘든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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