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내 방명록

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이젠 엄마라는거 아니깐 좋더라구.. 하하하 토디앙? 나도 그거 함 써볼까나?? ㅋㅋ 하기스 있는거 다 써보고 함 써봐야겠다.. ^^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더나무 홍보해야 한다고? 이런이런.. 난 몰랐네.. 아이루비.. 아직 안가봤어.. 정말 짜증난다.. 일주일후에 올라온다더니.. 깜빡했나봐.. ㅡ,.ㅡ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더나무 카페 가보니.. 내 뒤로 연락을 다 안한거 같아.. 좀 기다려봐봐.. ^^ 나때는 한가했었나봐.. ㅋㅋ 계속 집안정리하느라 피곤하다.. ㅡ,.ㅡ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더나무 촬영 날짜 잡히면 얘기해.. 안되면 구경갈께.. 하하하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수족구병이 유행이래? 조심해야겠네... 내일은 꼭 수빈이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겠어.. 온몸에 너무 많이 나서.. 아무래도 땀띠도 난거 같아.. 뒤집이하며 계속 힘을 줘서 그런가봐.. 암튼.. 수빈이 피부만 보면 짜증나... 참.. 너 남양유업에 가입했어? 거기도 100일 연속으로 쓰면 여기처럼 책 만들어 준데.. 나 거기도 가입했거덩.. ㅋㅋ 거긴 점만 찍는 수준이야.. 하하하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넌.. 이유식 정말 신경 많이 쓴다.. 나도 앞으로 더 신경 써야겠다.. 어제도 어영부영.. 못했거든 그래서 수빈이가 살이 안 찌나봐.. ㅡ,.ㅡ 불쌍한 수빈이.. 나같은 엄마 만나서.. ㅋㅋ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이루비.. 사진 올리는거 정말 느려.. 속터져.. 일주일 걸린다더니.. 사람도 그케 많은거 같지 않은데.. 은근히 느리네.. ㅋ 맞아.. 200일 마감 됐어.. 그거 한참 됐어.. 미리 신청한게 다행이지.. 오늘 찍으러 가겠네? 잘하고 와~~ ^^ 혼자가게 되면 연락하고.. 하하하하 그럴일은 없겠지만 궁중비책.. 좋아? 나도 사고 싶다.. 근데.. 전에 사놓은 로션이 많아서 그거 다 쓸려면 한참 걸리겠어.. 우리 수빈이 몸에 또 뭐가 잔뜩 났어.. 병원에 함 가봐야겠어~~ 온몸이 까칠까칠해.. 피부는 나 닮았나봐.. ㅡ,.ㅡ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어제, 오늘 계속 짐 정리하고 있어.. 포장이사 하니깐 좋은데.. 내 마음대로 안되여 있어서.. 그래서 하나하나 바꾸다보니 집이 더 엉망이 되었어.. ㅋㅋ 집에 옥상이 있으니 좋더라.. 왔다갔다 힘들어서 그러치.. 옥상에 널으니깐 금방 마르고 좋네.. ㅋㅋㅋ 낮에 수빈이가 한참을 자서 저녁에 잘 못자더라구.. 그래서 재운다고 옆에 있다가 내가 먼저 잠들어 버린거 있지? 그래서 자다 일어나서 일기 쓰러 온거야.. 지금 새벽 4시야.. 하하하 방명록만 쓰고 언능 다시 자야지..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신랑도 피곤하겠다.. 운전만 하니깐.. 차 가지고 다니면 남자들이 고생이야.. ㅋㅋㅋ 우리 이사 잘했다.. ㅋㅋ 포장이사 하니깐 좋더라구.. 짐들은 거의다 정리해주고.. 그래도 내가 다시 정리해야 하지만.. 좋더라.. 돈이 좋아.. ㅋㅋ 어제 4시간 잤더니 무지 피곤하다.. 졸려서 그런지 머리도 아프고.. 내일은 하루종일 자게생겼어 수빈이도 낯설어서 그런지 졸린데 못자고 마구 우는거 있지?? 딱한것 이제 자야겠다.. 1시 30분이네.. 나중에 놀러와.. 여긴 옥계동 옥계아파트 가기전 처갓집치킨집 3층이야.. ㅋㅋ 옛날 옥계파출소 가기전.. 지금은 교회로 변했고.. 하하하 먹은건 기대하지 말고 와.. 내가 요리를 못해서 이것저것 못해주니깐.. ㅋㅋㅋ 친정에 올때 함 들려~~ ^^
    덧글 좋아요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그나저나 너 계속 머리 아파서 어떻게 하냐.. 너무 신경 써서 그런거 아냐? 구토까지 했으니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덧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