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완전 낮과밤이 바꼈나보다.. 어쩌냥..
그래도 낮엔 잘자네.. 새벽에 정후 아빠가 왔을때 조용해야 하는데.. 그치??
우리 수빈이도 12시전에는 안자.. 꼭 1시 다되야 자.. 그리곤 낮에 12시나 1시쯤 일어나지..
아빠가 늦게 오니깐 보고 잘려고 더 안자는거 같아.. 놀다가 우유만 먹으면 바로 자..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드뎌 출판했구나?? ㅋㅋ 배송될때까지 기다리면 되겠네.. 하하하
넌 요리도 잘하네.. ㅋㅋ 난 거의 안하는데.. 신랑이 집에서 안 먹으니깐 나도 안하게되더라구..
내가 안하니깐 신랑도 잘 안먹고.. 하하하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장난감 중고로 샀어? 얼마주고 산거야? 수빈이도 하나 사줘야 하는데.. 고민된다.. ㅋ
욕심은 많고 돈은 없고 그놈의 돈이 문제지.. 돈돈돈돈.....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드디어 머리 잘랐구나? 얼마나 짧게 자른거야? 나보다도 짧아?? ^^ 난 이제 슬슬 길러보고 싶어..
예전모습이 그립다. 하하하하
오늘도 하는것없이 하루가 다 갔네.. 많이 잤는데도 졸립다.. 언능 일기쓰고 자야징.. ^^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그치.. 맘스북 만들기 들어가서 일기 첨부하면 맨밑에 총페이지 나오는거 그거 보면 돼..
그리고 거기서 미리보기 있거든? 그거 한번 더 확인해보고 출판해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사진 많이 편집했네.. ^^ 사진 넣으면서 일기도 수정하나?? ^^
그리고 미리보기해서 페이지 확인하고.. 나중엔 맘스북 만들기 들어가서 미리보기 다시해서 봐..
쪽수를 확인해야징.. ㅋㅋ
이렇게 보니깐 정후도 사진 많이 찍었네!! 하하하
사진틀도 이쁜것으로 많이 골랐네.. 난 못본것도 많네~~
아~ 3시다.. 언능 자야겠다.. 밀린 빨래 했더니.. 넘 늦었네..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정후도 하나씩 하나씩 이쁜짓 하네.. ^^ 애벌래는 처음에 잘 안 갖고 노니깐.. 너가 계속 줘봐.. 그럼 어느순간 좋아한다니깐.. 싫어한다고 안주지말고.. 알았지? ㅋㅋ
사진 작업하느라.. 고생이 많다.. 나도 이제 슬슬 해야 하는데.. 요즘 이것저것 하기가 싫어서
온몸이 천근만근이야.. 어제 거제도까지 갔다왔더니 더 힘드네.. 11시 넘어서 왔더니.. ㅋ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정후.. 아픈게 아니라 다행이네.. ^^ 감기 걸려서 짜증내는줄 알았지... ^^
니 말대로 사춘기인가보네.. 가끔 그케 안자고 보챌때가 있지... ㅋㅋ
난 5시간 잤더니 피곤하네.. 거제도 가면서 차안에서 자게생겼다.. 하하하
그나저나 논산딸기축제는 다음주 아니야?? 요번주였어??
난 다음주인줄 알고.. 그때 갈려고 하는데... ㅡㅡ;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수빈이 이제 슬슬 감기에 걸릴려나? 37.7도까지 올라갔어.. 좀 지켜봐야할까봐..
그나저나.. 일요일 오늘 거제도 시이모네 가야 하는데.. 수빈이 괜찮을려나 모르겠다!!
정후.. 컨디션이 계속 안 좋은가봐.. 큰일이다.. 너가 힘들어서...
나도 요즘 하루에 한끼 먹는거 같아.. 혼자 계속 있다 보니깐.. 안먹게 되네.. ㅡㅡ;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수빈이도 3시30분은 잔거 같아.. 실컨 자고 나서 배고프다고 밥 달라고 아~ 소리질러 우유 먹였더니 혼자 노네.. ^^ 수빈이도 계속 열이 있어 37.1 ~ 3도로,,, 그래도 짜증 안부리고 잘 노니깐 걍 냅두는거징... ㅋ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