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정말 힘들겠군!!!
수빈이는 더 오래 자는거 같다!! ㅋㅋ
12시쯤 자면 오후 1시쯤 일어나는데.. 오늘은 10시 좀 넘어서 일어나더니 한참 안자고 아까 8시쯤 자서 10시 넘어서 일어나더라구.. 그래서 나도 아침에 푹~ 자는거야.. 하하하
다.. 엄마들은 아기랑 맞춰 사는거야~~ ㅋㅋ
사진.. 아직도 남았어.. 그냥 다 보내줄께.. 하하 너가 마음에 드는 사진 몇장 골라~~
그게 나을꺼 같아!!!! 아직도 더 있으니깐 그런줄 아삼~~ㅋㅋ
압축해서 보내는것보단 빨리 전송되니깐 그나마 났다.. 다운 받을때 좀 귀찮으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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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들어왔으면서 일긴 안 썼네.. 점도 안 찍어서.. 이따 다시 들어올려고 그랫나?
그래도.. 그러치...
나도 이제 수빈이 재웠어.. 오늘은 중간에 3시간자서 밀린 빨래 했지..
아~ 넘 힘들어.. 그래서 그런가.. 혓바닥에 뭐가 났어.. 겉으로 난것이 아니라 속으로..
무슨 돌덩어리 들어 있는거 같아.. 이상해~ 이건 또 무슨증상일까...
요즘 맨날 늦게자서 그런가.. 아침이면 두드러기 때문에 고생하거든.. 혓바닥에도 두드러기가 난걸까????? 우씨!!
정후 사진 보내는데 왜케 힘드냥.. ㅋ 내가 찍은 사진이 용량이 커서 압축해도 잘 안가네..
그래서 몇장씩 낱개로 보내고 있어.. 받는 너도 좀 짜증나겠다!! ㅋ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함 해보자고.. 너가 마음에 드는 사진은 없겠지만..
추억이니 갖고 있어!!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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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겨우 겨우 일기 썼다.. 오늘은 일기도 잘 안써지네.. 다충 쓰고 끝! ㅋㅋ
나중에 사진으로 채워야겠어~ 하하하
정후 사진이 생각보단 안 이쁘게 나왔어.. 어쩌냥..
내가 좀 못찍거덩.. 미안~~~ ^^
이따가 오후에 보내줄께!! 난 다시 자야겠어..
어제 목욕물이 아까워서.. 빨래 몇개 하니깐.. 2시가 넘더라.. 그래서 3시 다되서 잤어.. 그리고.. 아까 7시에 일어났더니 피곤하다.. 자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 ㅋㅋ 벌써 10시다.. 앗!! 자야겠다~~~ 힘들더라고.. 이왕 돈 주고 하는거 사진 좀 많이 넣어.. 알았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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