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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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수빈이가 아까 좀 많이 자서 이제 막 잠들었다.. 빨래도 해야 하는데.. 오늘은 쉬고 언능 자야것다.. ㅋ 일기도 내일 써야지.. 그래야 너네 집에 일찍 가징.. 아마도.. 서둘러도 3시쯤 될 거 같아.. 맨날 늦게 일어나서.. 하하하 암튼.. 오후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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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그래.. 맘 편한게 시간내서 점이라도 찍어두는게 좋아~~ ^^ 오늘 외출했나봐?? ^^ 우리도 걍.. 한밭수목원 갔다왔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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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많이 바빴구나?? ^^ 역시.. 혼자 있으면 힘든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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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오늘도 늦게 일기 쓸껀가봐.. 2시가 넘었는데.. 아직 점도 안 찍었네.. 나도 이제 빨래하고 슬슬 잘려고.. 신랑은 아직도 안 들어왔다.. 친구들하고 술먹고 노느라고.. 이런.. ㅡㅡ; 오늘은 하루종일 우울해.. 다른때는 괜찮은데 이상하게 오늘은 짜증도 나고 그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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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1시30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일기를 안섰네.. 병 낫나? 괜찮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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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참.. 순미는 둘째 가졌데.. 10월이 예정일인데 9월 말에 수술한다더라구.. 올만에 문자를 보냈더니.. 내가 누군지 몰라서 전화를 했더라구.. 하하하 그래서 간만에 통화를 했지.. 보슬이는 어린이집 다닌데.. 참 빠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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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정후 오늘 하루 괜찮았어? 어제 고생해서.. 넌.. 몸은 괜찮구?? 이래저래 다 고생이네.. 아침에 이상한 꿈을 꿨더니.. 오늘은 무지 졸립네.. ㅋ 남편 학교 안가서 같이 밥 먹고 나니깐 더 졸린거 같아~ 언능 일기 쓰고 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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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신랑이 출근한다고 수빈이 깨워서.. 우유 먹이고 그냥 침대에 눕혀놨더니.. 혼자 중얼중얼 하면서 자고 있네.. ㅋㅋ 이럴때가 젤 좋은거 같아.. 자고 일어나서 우유 먹고 바로 잘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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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어제 그냥 잘려고 했는데.. 걍 쓰고 자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썼지.. 하루지나면 생각이 안나.. 머리가 그만큼 나빠졌나봐.. 하하하 그래서 2시에 쓰고 잤징.. 분유 먹으면.. 정후 살 찌긴 할텐데.. ^^ 잘 골라봐봐.. ^^ 정후는 젖병 잘 빠니깐 상관없겠네.. 수빈이는 절때 안 빨아서.. 젖병 사놓은거 넘 아까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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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이유식은 조금 더 있다가 할려고 6개월 되면.. 할려고 해.. 일찍하면 내가 힘들거 같아서.. ㅋ 나도 못 먹는 밥을 해줄생각하니 깝깝해서.. ㅋㅋ 모유 먹이면 6개월때해도 괜찮다고 하더라구.. 분유보단 늦어도.. 그래서 그냥.. 아예 늦게 할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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