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정휘 이름도 멋지고 얼굴도 넘 잘생겼다...
하긴 엄마, 아빠 둘다 얼굴이 잘났으니^^
요즘 아가 보느라 정신없지?
재미나기도 하고 몸이 힘들기도 하고...
그렇지만 정휘가 너무 이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다.
니가 쓴 육아일기 보면서... 나도 우리 아들에게 뭔가 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오른다.
매일 바쁘고 피곤하다고 투덜거렸는데 많이 반성이 되네...
아~~ 우리 언제쯤이나 정휘랑 경찬이를 대면시켜 줄 수 있을까?
겨울방학을 한번 기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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