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와 찬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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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명록

게시물21개
  • 19년 전
    정휘 참 잘생겼다. 오랜만에 보니 어릴때 모습이랑은 많이 다르네. 방학 한 달 동안 쉬었구나. 일기. 개학하면 다시 활기를 찾을 것 같네. 나도 방학하면 자주 들를게. (그리고 정원아! 혹시 읽으면 좋겠다. 아기 낳은 것 축하도 못해줬구나. 많이 컸을텐데 키우느라 힘들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지? 나도 그래. 혹시 육아일기 쓰면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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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현희야~~ 정휘가 아파서 놀랐겠다. 우리 찬이도 한번 아프면 막 토해내고 그래서 처음 겪었을 때는 엄청 당황하고 놀래서 정말 어찌할 바를 몰랐다니깐... 이러면서 정말 엄마가 되어가나봐. 오늘 우리학교 졸업식에 내일이 종업식이다. 이번 겨울에 얼굴한번 보자 했는데... 참 얼굴 보기 힘드네 그치? 암튼 정휘 빨리 건강 회복했으면 좋겠다. ^^ 너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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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명이맘♡ 20년 전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시구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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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아휴 정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다. 여기 충남지방도 눈이 많이 내려 출퇴근이 보통 힘든 게 아니야. 방학은 12월 31일에나 한단다. 아휴~~~ 정말 하루하루 학교 다니는게 말 그대로 살얼음판이다. 너희 동네는 더 심하다니 걱정이야. 항상 안전 운전... 학교 하루 안 가더라도 니 건강부터 잘 챙기고 다녀. 1월은 보충 땜에 얼굴 보기 힘들 것 같고 2월에는 꼭 얼굴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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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현희야 광주에 눈이 많이 온것 같던데... 그래도 일기 보니까 눈와서 좋아하는 니 모습이 눈에 선하다. 정휘도 하루가 다르게 커가네. 겨울방학이 다가온다. 그래도 마음이 별루야... 보충수업이 기다리고 있거든... 올해는 중국여행 갈 생각이었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신랑이 비행기표 끊어준다고 했으니까 꼬옥 가도록 해봐야지!! 암튼 겨울방학때 얼굴좀 봤음 싶다. 정휘데리고 우리집에 온나. 신랑도 같이!!! 숙식제공, 음주제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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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현희 너 사는 모습 보면 얘나 지금이나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싶다. 많이 힘들고 바쁜 11월이다. 진짜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야. 그나마 울 경찬이가 씩씩하게 잘 먹고 잘 놀아서 위안을 삼는다. 모든 인간관계의 종말이 온 느낌이다. 정말이지... 누가 만나자고 하면 귀찮을 정도라니까... 내가 ... 사람 만나는 거 무지 좋아하던 내가 말야. 그렇다고 아주 우울하고 힘든 상황은 아니구^^ 나름대로 하루하루 재미있긴 한데... 뭔가 좀 오래 쉬고 싶어진다. 몸이 휴식을 원해... 너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을 아껴가며 여유롭게 지내. 겨울 방학에 꼬옥 얼굴좀 보자!! 너랑 떨던 수다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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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어제 일기두 안 올라왔는데.. 오늘 일기두 아직 안 올라왔네요.. 혹시나 무슨 일 생기신 건 아니죠?? 왔다가 궁금한 마음만 갖고 돌아가는 다니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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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현희야^^ 가끔 와서 정휘 모습 보고간다. 여전히 바쁘고 열심히 사는 니 모습 항상 나에게 에너지를 전해 준다. 근데... 듣기평가 나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다. 큭큭 역시 우린 비슷한 면이 참 많다니까... 아~ 종쳤다. 수업 들어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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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앓이즁 20년 전
    잘지내시죠..? ㅋ 저오늘부로 100일일기 끝났어영^^ 이제 책에담을꺼 정리즘 하고.. 좀 쉬다가 책받아보고 다시이쁘게 쓰려구여~ 그동안 잘 지내시구용~ 신비맘 잊지 마시구용~ 책받음 바루 놀러오께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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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요즘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정휘이야기가 없어 가끔 와봐요~ 근데 오늘두... 하지만 다름맘스님들에게 덧글달아주는 맘님 심성은 정말 따뜻한 사람인것 같아요~ 어서 정휘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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