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yoondaniel
    mary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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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34개
  • 다잉유니 14년 전
    에그,,신랑없어 힘들겠어,언니한테라도 치대치대..,주말에 신랑 못도와줄 상황되면 난 마녀로 돌변되드라..ㅋㅋ 난 오늘 왕 짜증일있엇어..저번에 아는동생이랑 함 본다는거 차일피일미루다가 오늘 보기로 했는데,,나드리김밥집가서 기분만 나빠졌어..거기 아동동반 지정석이 따로 있어서 그것때메 애기델꼬 갔는데,,구석에 갑갑해선지,,애둘다 보채서 음식반도 못먹고..늙은 남자 직원이 남은 음식싸줄까요?하길래 됬다했.지..(좀따갈꺼라서 식은음식 맛도 없쟈나..) 신경써주는구나 순간감사했는데,,그 다음말이 가관.. 학생들방학해서 우리 앉은자리 많이 앉는다며,,머쓱거리더라고.. 우리 곧 갈꺼라햇지..그리고 나왓는데,,기분이 넘 안좋아..아는동생도 다신오지말자고.. 아기들 칭얼대서 다시따지러 가지못하고.. 그런데 집에와서도 짜증나는거야..한소리못한게... 그래서 음식점책 거기 싹 다 뒤져..전화했지..늙은 아저씨라 바꿔달라니깐 사장은 아니고 부장이라카데,,그래서 아까갔던 애기엄만데,,상황설명하고 기분이 넘 아좋다캣지.미안하다 하는데,,장사성멘트...그 시간때.. 복잡했으면 자리가 없어 그러나 이해되겠지..근데 3시쯤이라 홀에도 텅비었어..그러니 기분이더팍~~기분난 상했고..언성높이며 장사그따위로 하지마!!하고 끊었다. 아,,글구 신랑퇴근하며 소란피우러 간다고 거기 꼭 있으라한마디하고ㅋㅋ 내 목소리 첨엔 차분하다가 나중엔 흥분되서...ㅠ.ㅠ이성을 잃엇나벼.. 이런일로 힘빼면 안되는데..참,나 ......하튼 오늘 그랬어..ㅋ 긴글읽는다고...수고많다 승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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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그랬구낭...거기 나도 3단지 살때 가끔 갔었는데..나드리로 바뀌기 전에..김밥천국일때...서비스가 엉망이네..기분 나빴겠다...다신 가믄 안되겠당.. 오늘 언니 쉬는 날이라 울집에 왔더라궁..내가 도윤이 잔다고 오지말라했는뎅 ㅋ 조카를 대동해서 왔더라고..요즘 왜 글케 까칠하냠서 묻길래..내가 다 얘기했지.주말마다 나한테 애맡겨놓으면서 도윤이는 건성으로 봐줘서 맘 상했다고..그랬더니 급친절해져서는 나 씻으러 들어간 사이에 도윤이 빨래도 다 개어놓고.. 울언니가 그런 사람이 아니었거든 ㅋㅋ 그래서 마음 조금 풀고는 저녁은 언니집에 가서 얻어먹고 울 집에 후딱 와서 도윤이 이유식 먹였지..ㅋㅋ 우리 위층 또 시작이다... 저것들..우째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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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ㅋㅋㅋ 댓글 쓰고 나니 글이 더 길어져있넹 ㅋㅋ 대단해 대단해..불의를 보고 못참는 성격..ㅎㅎ 장사 그 따위로 하지마 ㅋㅋ 멋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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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ㅋㅋ실시간ㅇㅣ당...윗층 미친것들,,우야지~~!!고민해보쟈,,우짤지..신화로 이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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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ㅋㅋㅋ 그러게... 오늘밤은 바람이 시원하당..ㅎㅎ잘자 여정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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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ㅋㅋㅋ가을에 원없이가쟝..ㅎㅎ 여름이라 한낮엔 못움직이고,,저녁되니...저녁준비하고,,시간이영~~ 그래도 곧 또 도전하마..ㅋㅋ 다인이 너랑 헤어지고 막울어 결국 안고 혼자 유모차끌고.. 울신랑 축지법써서 왔는지 벌써 고기집갔는데 내가 없어서 나와서 또 길 엇갈리고...ㅜ.ㅜ 난 용지네거리서 기다리고,,암튼 그랬당.. 다인이 막바지 또 울고해서 밥은 허둥지둥 원샷하고..ㅋㅋ 유모차안탈래서 교대로 안고 왔지...집에와서 신랑 집청소하고 난 삶는빨래랑젖병소독이랑 다림질이랑.다인이 씻기고..내씻고하니..지금..!! 여기다 일기를또..ㅋㅋ 진짜 하루가 빠르당..담엔 더 오래얘기하궁~~. .대구은행거기 참말로 시원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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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그래그래...아 벌써 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더위 얼렁 물러갔음 좋겠다..가을 쯤 되면 도윤이도 좀 커서 키우기도 좀 수월해질까?? 먹는 거라도 좀 잘먹음 좀 살겠는뎅... 도윤이는 아침 두시간만에 먹고 지금 자고있당..좀 일찍 잤어야햇는데 아침을 그렇게 오래 먹음 계속 밀려..낮잠도 늦게 깨고 점심도 늦게 먹고..이러면 하루종일 또 쫓기듯 먹이고 해야한당..ㅠㅠ 에공에공..아침만 잘 먹어도 좀 수월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뎅... 울 신랑은 오늘밤에 출장 가서 낼 온단다..토욜인데..ㅡㅡ; 토욜은 늦게 출근해서 그나마 좀 시켜먹을 수 있는데..낼은 그것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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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다인이 아침낮잠잔다.. 이 시간 어뜩 아침먹어야지.인간극장 감자밭사나이가 잼나네,,ㅋㅋ 도윤이 잠투정심하게 하노? 한번씩 애들도 수월할때 있다가 울고 잘안먹고그러더라!! 잘먹고 잘자믄 정말 이쁜내새끼~세상이아름답다가..울고불고하고 잘 안먹으면 세상에서 젤 힘든일이 육아인것같아~~힘내숑,,아기크면 이것또한그리운 날이 있을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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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남편이랑 맛나게 외식했나??ㅎㅎ 나두 울 신랑이랑 치킨 먹었당 ㅋㅋ 도윤이 먹이고 나니까 밥을 못챙겨먹겠더라고..그래서 신랑한테 밥먹지 말고 들오라했지ㅎㅎ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네...옛생각이 솔솔 난다..ㅎㅎ 진밭골 산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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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글이 또 날라갔어..컴텨마져 진상..날 힘들게하는군....으이고,,..,,힘든시기가 369주기나 1357 오는거라 생각해,,파도 치는 날에는 돛을 내리고 낮게낮게 저어가야 된다고 그런시도 있쟈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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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그래..낮게낮게 저어가야겠네...내일은 괜찮아지리라는 기댈 가지고 자야지... 잘자고..내일은 정말 괜찮은 하루를 맞이하장~ㅎㅎ근데 이래가지고 진밭골 가겠나? 요새 상태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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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오늘은 점심일기를쓰고 간도ㅏ...배고프당,,다인이 일어나기전 어뜩 먹어야징.. ㅋㅋㅋ 올 하루도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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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벌써 점심 먹낭??ㅎㅎ 도윤이는 잔다..한시간 정도 된 거 같당ㅋ 한시간 더 잤음 좋겠당..배도 아프공 ㅎㅎ 화장실 가야겠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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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왼쪽하단..전체보기에 출첵은머고?출석만 체크하고나가도 되는기능이가? 여기에 궁금한게 참 많네..아직 다 파악하지 못해..ㅎㅎ 10일연속도전은 어떤경우고??100일공짜 받으면 되지않나?왜 10일연속도전할인해준다고,, 기한이 몇일남았다고 알려주노? 구미다녀왔구낭..나가니좋지?나두 의식을 못했 는데,,이번주 덥다고 내내 다인이랑 집에만 있어짜증을 키웠나봐.,,홈플 잠깐 다녀와두 기분전환되든데...우리도 차타니 딱,,비가 억수로 오데..요번주는 진밭골가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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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그랴그랴~ 요번주에 가장 ㅎㅎ 근데 남편 늦게 오는 날 있나?? 저기 출첵은 내가 따로 만든 게시판..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들와서 출석체크만 하고 나가려고..간단하게 점만 찍고..그럼 혹시 저녁에 바빠서 일기 못써도 백일연속 실패 할 가능성이 적잖아.. 글구..10일 할인은 굳이 안해도 된다..나는 다른데 있는 일기를 여기로 옮겨서 10일 지나니깐 한권 분량 나와서 그냥 10일 할인으로 먼저 한권 냈는데 할인해줘도 배송비 붙으니까 3만원 넘더라..ㅡㅡ^ 울 도윤이는 아침먹고 잘 자고 있다..ㅎㅎ 오늘 아침은 잘 받아먹기도 하더라..한시간 넘겼지만 ㅋ 오늘은 많이 안힘들고 수월하게 좀 지나갔음 좋겠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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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니가쌀얘기하니깐 쌀담가놔야긋당..이번이유식 밥이모자란지 자꾸 뜸들이며 먹네,, 뜸들이며 먹는건 뭔가 지 입에 안맞다는건데,,닭과 양 배추를 많이 넣었디만.. 쌀이 적어 물컹한느낌이 없는지...ㅠ.ㅠ 죽만 더꿇여 이유식먹일때마다 섞어야지..총3일분을 그렇게 먹여야된당..순간의 실수?가..ㅋㅋㅋ 요즘 허리아프당..다인이 내가씻기거덩,,예전에 신랑퇴근후 같이씻겼는데,,날씨더우니 낮에 목욕시키고 수시로 똥누면씻기고 이유식씻고나면,또 씻기고 ...들었다놨다를 반복해선지,,허리가 우리하다... 울신랑은 회사 비상~~호우주의보때문에...낼 행사도 취소..아침부터 나가 아직도 회사당.. 밤샌다카디만...잘하면 늦어도 온다캤는데,,아직안온다..으이궁.. 박봉에 맨날 비상에...ㅠ.ㅠ 나둥 아까 넘힘들고 짜증나 전화로 낮에 퍼부었지...다인이 울고불고 나 혼자 힘들어 죽겠다고..하기야 신랑도 회사일때문에 주말에 못쉬고 힘든데,,이해가면서,,풀때가 신랑밖에 없쟈너.. 바람쐴겸 낼 살짝시댁다녀오지...비도 낼은 그치겠두만..ㅎㅎ 쌀값안들어 좋겠다..시댁서 받아먹구낭~~공짜믄다 좋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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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ㅋㅋ 박봉에 맨날 비상이나 ..박봉에 맨날 야근이나.. 회사들이 왜 다 그 모양이고 ㅋㅋㅋ 난 오늘은 울 신랑이 있어서 나름 견딜만했다..맨날 이래 부려먹을 수 있음 얼마나 좋겠노 ㅋㅋ 낼도 니는 혼자가?? 힘들겠당..에공..진짜 혼자 보려니까 요즘은 체력이 넘 딸려서...맛난 거라도 먹어감서 해야하는데 혼자서 또 제대로 챙겨먹기가 쉽나...에궁에궁..언젠가는 볕뜰날이 있지 않겠나..우리한테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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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공사소리정말짱나겠다..우째~한번씩 폭주족 오토바이소리 쾅~~지나가면 욕나올라카던데...실컷 애 재워놓면 젖이 마른지한참 됬는데..옷이 젖네,,이상타..땀인지 다시 젖이도나???? 신랑한테 애기키울때는 축구고 뭐고 애좀 봐달라해~~니 넘 힘들겠다.. 일욜 신랑 영덕가거든,,회사일로..마라톤대회있는데,,육상경기대회홍보하러.. 그래서 짱났는데..낼또 주민자치위원회다뭐다 회사일로 팔공산가야된다고.. 난,,주말만바라보는데..애보기 힘들어도 주말에 콧구멍바람쐬고..ㅠ.ㅠ 그런데 요번주말은 ...ㅠ.ㅠ또 나혼자 육아 씨름해야도ㅣ고.,,, 이번주는 완젼 짜증~~그래서 주말에할일.. 해놓고가라고했지..청소시키고..ㅋ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부려 먹을래도 요즘다인이가 나만찾아!!잠올때 특히 저거아빠도 감당못해서...결국 내가 다 재우고...ㅠ.ㅠ부려먹도 못하긋당..ㅋ 다인이도 낮에 잠을 조금씩자더니 나중엔 투정투정,,씻기고 먹이니깐..잘자더라.. 힘들어요..홧팅!!그래도 이쁜 내아기가있쟈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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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내가 어제 좀 난리를 쳤더니 울 신랑 오늘은 출근 안하고 집에 있다. 원래 주5일제로 바뀌면서 토욜수당 없애고 월급 깎였거든.. 근데 토욜쉬면 평일에 밤새야할만큼 일이 많아서... 날짜 안에 설계를 다 해야하니깐.. 계속 토욜날도 나가서 일했거든.. 이상한 회사지?? 월급을 깎질 말든가... 어제 내가 난리쳐서 자기 바지사장한테 오늘은 못나간다고 말했대.. 이렇게 한번씩 울어줘야 정신을 차린다니깐..곱게 말로 해선 안돼..ㅋㅋ 신랑이 다 하고 나는 애만 보니..그래도 좀 살 것 같당.. 진짜 엄마의 길은 험하고 힘드네...좀 크면 나으려나?? 낼은 쌀이 똑 떨어져서 시댁가서 쌀얻어와야해... 비가 이렇게 오면 우찌 갈까싶네...어른들 도윤이 보면 이뻐죽을라하는데 그거 생각하면 가봐야할 거 같으면서도 주말에 좀 쉬고싶은 마음도 굴뚝같고.. 이럴 땐 내가 두개였음 좋겠다..하나는 시댁가고 하나는 집에서 좀 쉬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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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다녀감~~여기에도 일기를쓰는듯,,ㅋㅋㅋ 다시 더워지려나..시원하니좋던데...다인이 잠깨서 또 안아줘야겟군.. 이유식만들고 쉬려니 잠투정하고 재우고 쉬려니 깨네,,,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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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오늘 도윤이의 잠투정은 끝장나네.. 휴휴...넘 힘든 하루당.. 사방에서 들리는 공사소리 정말 노이로제 걸리겠당..ㅠㅠ 도윤이 잘 때 얼렁 씻어야겠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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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잉유니 14년 전
    비가내리고 칙칙한날씨가 왠지좋네,,ㅎㅎ 다인이는 자다가 한번깨더니 다시자넹,, 오늘도 똑같은 하루가 시작~~이따이유식거리사러 외출함하고..올만외출.. 날씨가 덥다는 이유로 집에만 있었더니.. 대문사진 도윤이 누드구낭..ㅋㅋㅋ귀엽당 오늘은 일찍일기쓰고간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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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daniel 14년 전
    우리 도윤이도 자다깨서 지금 업고있다..다시 재우는 중.. 잠든 거 같네...비오고 어두워서 잘 잘 거 같더니..;; 아침도 잠와서 투정해서 남겼는뎅 ㅎㅎ 비와서 그런지 난 또 센치해질라한다..이놈의 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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