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yoondaniel
    mary44

내 방명록

게시물34개
  • 다잉유니 14년 전
    잘갔어? 다인이 ..칭얼되서 겨우 이유식먹이고..이유식 다못먹이고.. 덜갈았디만..목이 메였는지,헛구역질해서... 내일은 잘갈아주리라 다짐했다. 짐 다인이 잔다. 유일한 나의 휴식시간... 친정엄마가 다인이 봐준다고 올만에 운동좀 하라고해서 다인아빠랑 걷고 왔디만 좋더라... 내년엔 다인이랑 같이 뜀박질 할수 있겠지.. 그땐 도윤네도 범일초등 운동장으로 모여~ㅎㅎ
    덧글 좋아요

  • yoondaniel 14년 전
    좋겠다...친정엄마가 다인이도 봐주고... 일기 봤지?.. 울언니는 잠깐을 제대로 안봐준다면서... 아무래도 자기애들이 있으니까 자기애들 우선이고.. 정말 열받아죽는 줄 알았다는..ㅠㅠ 참..스켈링은 6만원인데 3만원까지 해 줄 수 있대... 한다면 내가 같이 따라가겠지만.. 근데 다인이 델꼬 어떻게 할라공??
    좋아요

  • 다잉유니 14년 전
    일기쓰는것도 쉽지않다. 아기랑 지금잘시간인데.. 오늘은 만사 더더더 귀찮더라.. 그래도 밥하고 반찬하고,,내일은 청소하는날,, 이유식도 따박따박 받아먹으면 재미나는데.. 최근이유식도 짜증내면 받아먹는데...호ㅏ딱지 나서 참을인 새기다가 열폭했지..근데,,다인이는 내가 열폭하면 웃더라.. 건더기좀 씹어야되는시기같아 덜갈아 만들었디만 싫어하네,, 그래도 낼까지 먹여야는데.. 이유식먹이고 분유먹이고 재우고 기저귀갈고 씻기고 오늘은 이런게 힘들더라,,왠지~
    덧글 좋아요

  • 다잉유니 14년 전
    완젼웃었다..니글보고또..ㅋㅋㅋ 술도 안먹고 말터..그부분.ㅋㅋㅋ 낼 울신랑한테 캐줘야지,,ㅋㅋㅋㅋ
    덧글 좋아요

  • 다잉유니 14년 전
    다녀감..ㅋㅋ싸이갔다와써..ㅋㅋ
    덧글 좋아요

  • yoondaniel 14년 전
    ㅋㅋ 싸이 글 방금 봤는데..
    좋아요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