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잉유니 14년 전
잘갔어?
다인이 ..칭얼되서 겨우 이유식먹이고..이유식 다못먹이고..
덜갈았디만..목이 메였는지,헛구역질해서...
내일은 잘갈아주리라 다짐했다.
짐 다인이 잔다.
유일한 나의 휴식시간...
친정엄마가 다인이 봐준다고 올만에 운동좀 하라고해서 다인아빠랑 걷고 왔디만
좋더라...
내년엔 다인이랑 같이 뜀박질 할수 있겠지..
그땐 도윤네도 범일초등 운동장으로 모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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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좋겠다...친정엄마가 다인이도 봐주고...
일기 봤지?.. 울언니는 잠깐을 제대로 안봐준다면서...
아무래도 자기애들이 있으니까 자기애들 우선이고..
정말 열받아죽는 줄 알았다는..ㅠㅠ
참..스켈링은 6만원인데 3만원까지 해 줄 수 있대...
한다면 내가 같이 따라가겠지만..
근데 다인이 델꼬 어떻게 할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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