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잉유니 14년 전
또 글이날아가버렸어...아욱 짜증ㅏ면이 ...컴텨가 이상해...호ㅏ면이다시뜨더니 다 날아가고..오타도 장난아니네,,,수정하지않으면 저런식으로 오타장난아니야..
ㅏ아고 몰라몰ㄹㅏ...이런식오타..ㅋ
몸은 개안아..다인이잘때 쉬면 되는데,,집안일 인터넷하니,,문제지,,ㅋ
일기쓰려니 다인어르신 일어났네,,그집 어르신은 주무시나??ㅋㅋ
오늘날씨흐려좋네,,,시원하당..승하의일상이보이넹..나랑같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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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나도 답글 썼는데 날아갔네 내 대화명이 길다고 줄이라는 문구 뜨더니..;; 그래서 바꾸고 다시 왔다 ㅋㅋ
울집 어르신도 한시간 넘게 점심을 먹고는 이젠 주무신다 ㅎㅎ
난 오늘도 3시 넘어서 점심..김치랑 대충 ㅋㅋ
일단 밥 좀 먹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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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울집 어르신은 주무신다.분유쬐금먹고 곯아떨어져...또 버려야하는아까운우유..!!
내가 먹였음 다 먹였을텐데,,다인아빠가 먹였는데,,먹다 안먹드래,,ㅠ.ㅠ
항상 다인아빠가 먹이면 남겨..ㅋ
날씨좋은 봄날은 심심해도 동네 만날칭구가 없더니..도윤네 사귀고 나니 쩌렁쩌렁 더운 여름이라 낮에 나가도 몬해,,못만나고..해지는 저녁엔 신랑 퇴근해오고...신랑 늦는다할때 해질녁 마실가께..진짜 낮에는 애기델꼬 못다니겠더라..넘더워... 점심도 만나먹고하믄 좋은데,,,가을때나 할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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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그러게 말이야..꽃피고 마음 싱숭생숭할때는 만날 사람도 없었는데..ㅎㅎ
어르신 주무신다해서 순간 시엄니 오셨나하고 깜놀했네 ㅋㅋ
울 도윤이도 오늘은 잠투정 조금 하고 자네..
9시부터 재우니까 10시까지 잠투정을 하더라공 그래서 오늘은 그냥 열시에 재웠어..그랬더니 곱게 자더라궁 업고 노래 몇번 불러주니...
정말 자는 시간이 늦춰져버렸나봐..엄마가 이것저것 하다가 매일 조금씩 늦게 재우다보니..ㅠㅠ 난 오늘도 진밭골 갔다왔는데 더워죽는 줄 알았다..어제 같을 줄 알았지..어젠 완전 시원하던데 오늘은 땀 빼고 애 고생시키고 ㅋㅋ 그랬담서.. 몸은 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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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울집컴텨가 이상한건지ㅡ,사이트가 이상한건지,,한번씩 실컷 적어놓은글 날라가버리네..
방금또...으잉
으이구...노트북 저번에 고쳤는데,,또 이상해졌어...오타도 잘나고..
다인이 아침 잠잔다..이때 일기서놔야지...밤에는 피곤해서..그래도 일기는 밤에써야,,감성적이고. 솔직한데...ㅎㅎ
어제 따뜻하게 잤디만 좀 낫다.몇일 덥다고 몸을 넘차게 있었고..신랑아플때 집안일이며 다인이 보는게 벅찼나보넹,,,아프면 나만손해지..어제같은날 신랑늦어 저녁도 굶고...
늦게 신랑이랑 다인이랑 분식집갔는데,,다인이 유모차 안탈려고 가는동안 울고,,,
가서 밥먹는데,,울어,,허겁지겁먹고,,집에와도 나만찾아..아픈몸이끌고 재우고,,
진밭골 나도 임신할때 운동삼아 그 어귀까지 갔는데,,,그때 공사하드라..지금 좋아졌겠다..
안그래두,,다인이 델고 가보고싶었던곳인데...어제 몸이 안좋아..
해질녁 담에 또가쟝~^^
더븐데 올하루도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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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몸이 빨리 나아야할텐데..애 없을땐 아파도 그만 안아파도 그만이었는데
애 있으니깐 애땜에 아픈 것도 내 맘대로 못 아프겠더라..
도윤이도 이제 아침 먹고 잔다..새벽 다섯시부터 깼다잤다를 반복하고 오늘은 8시에 일어났는데 요샌 잠을 넘 못자는 거 같당..낮에 잠들 땐 잠투정 안하고 곱게 자는데 밤엔 왜 그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당..ㅠㅠ
몸 나아지면 해질녘에 나와~ 같이 가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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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아욱~~안봐도 비디오..그 기분 완젼뼛속까지 알긋다.
울신랑도 감기기운이 온거 같다고 ,,그래서 내가 말이라도 쉬라고 다인이 내가 보겠다고..
근데,,짜증좀나드라..주말에 아기좀 봐줘야 내가 좀 쉬는데...왜 아파가지고..ㅋㅋㅇ
쓰레기버리기부터,,설겆이 내가 다했쟈나,,어제 청소 안했음,,어쩔뻔했노싶당..
저녁되니 몸이 좀 나은것같다하는데,,얼마나 다행인지..주말에 신랑이 애좀 봐줘야지..안카면 우린
숨막힌다..그쟝..ㅎㅎ
오늘 덥고 지쳐 일기도 포기할까하다가..울컴텨 좀 이상해서 부팅걸리는시간있어서 컴텨하기도 귀찮더라고..신랑이 일기 포기 하지말라고..ㅋ부팅연결해줘가 일기쓰고..ㅎㅎ
더우니깐만사 귀차나..
승하도 오늘 힘들었그낭..주말에 마트라도 신랑이랑 바람쐬~~^^외식도 잠깐하고..
기분전환될끼야..우리도 넘더버..갈때는없고 낼홈플이나 갈까싶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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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진짜 오늘은 숨 지대로 막히네..
저녁도 울 도윤이는 한시간 20분지났는데도 다 못먹고 남겼당..
똥누는 시간에 언니집엘 갔더니 집에와서 저녁먹으면서 싸더라구..
이유식 먹이다가 똥갈고 엉덩이 씻기고나니 지도 밥맛이 떨어지는지
안먹더라고..억지로 먹이면 또 낮에처럼 토할까봐 그냥 그만 먹엿지..
잠투정도 심하게 하공..요샌 열시 되야 잔다..ㅠㅠ
울신랑이 일찍 오니까 설거지 소리 덜거덕덜거덕..그래서 도윤이가 더 못자는 거 같다..늦게와도 문제..일찍 와도 문제네...
오늘 여러가지로 눈에 걸리네 ㅋㅋ
하루종일 내가 예민해져 있으니 눈치는 보는데 살짝 자기도 인내심의 한계를 보이는 거 같기도하네..앞에서 말못하고 안들리게 궁시렁거리는 거 있잖아..ㅋ
낼은 좀 나은 하루가 왔으면 좋겠다..
글구..일기는 점이라도 꼭 찍어라 ㅋㅋ
인터넷 안되면 문자해라 ㅋㅋ 내가 점찍어주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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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이유식도 만들기 힘들지만 먹이기도..ㅠ 그래서 아직두번,,곧 세번줘야는데,,,나좀편하자고 미루고있지..오늘은 아까잠왔는데,올,만에 티비좀본다고..요즘 아이돌이 왜그리 이쁘노~
여자인 내가봐도 깜찍하고 뽀샤시한게,,부럽더라..보는내내 이뻐서 티비를 안껐다니깐..ㅋㅋ내배는 똥배에 머리는 대충 묶고...ㅠㅠㅠㅠㅠㅠ
애기키우며 꾸미기도 쉽지않아..
다인이도 날이 더운지,,땡깡피워서,,한번더씻기고 먹이고,,에어컨틀어 재웠다.
에어컨틀어줘야 잘있네...에고고 나의 금욜저녁이가넹.ㅋㅋ
주부라도 금욜밤이 뭔가모르게 좋아~신랑과다인이는10시땡~~자는데..
혼자 놀고있지..나도 자러가야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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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오늘은 너무 힘드넹..ㅠㅠ
어젯밤에 도윤이가 한시간도 안자고 계속 일어나서 그런지...
아침부터 도윤아빠한테 온갖짜증 다 내...내 눈치 오만상 보면서 출근하는데 나가보지도 않았네...;;그냥 일어나니깐 해야할 일이 산더미로 보이고.. 애보라고 맡겨놓고 씻고 나오니 애는 혼자 놀고 그 옆에서 자고 있는 거 보니까 그냥 확 짜증이 나더라공... 더워서 낮엔 에어컨 켜놓고있었는데...울 도윤이 점심 다 받아먹고 마지막 한숟갈 남았을 때 사래걸려서 우웩하고 다 토해주셨어...정말..오늘은 다들 도와주질 않네..ㅠㅠ
디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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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일기를 미리썼지,,저녁엔 피로감에,육아에,,
승하방명록처럼 술술 말이나와야 ,
일기는막상 ,,매일써야한다는 부담감인지..
아이러니컬하다..ㅋ
더위조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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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ㅋㅋ 나도 거의 매일 아침에 일기를 쓰는 편이징.ㅋ
아님 점이라도 미리 아침에 하나 찍어놓고...저녁에 다시 쓰등가..
일단 아침껀 출석체크용 ㅋㅋ
3신데 이제 점심 먹었당..도윤이가 낮잠을 자야 뭘 할 수 있으니..
햇볕이 오늘은 좀 뜨겁네...덥당..이유식 만들어야하는뎅..휴휴...
이유식 만드는 게 젤 일인 거 같당..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사람 없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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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넘넘잠이와서 한줄적어놓고 사진만 올리고 내일써야지싶당..ㅋ
승하야~~ㅋㅋ
저녁에 뷔페갔디만 넘과식해서..
울신랑한테 앞으로 내가또 뷔페가쟈하믄 말리라했지..저녁에 과식은 영..
오늘 까지 딜리셔스 할인해준다해서 마지막이다하고 갔더니..사람들 윽시 많고..
다들 나같은생각.ㅋ 저녁에 맥주 무제한이라 500cc한잔먹고,,,
아직까지 속이 안좋네..꿈자리 안좋지싶다..배부르게자면글터라..ㅋ
안뇽,,자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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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ㅋㅋ 일기는 한 줄 적고..여기 와선 일케 많이 적는 여정씨~웃긴다 ㅋㅋ
뷔페 맛있었겠다..난 어제 또 언니집 가서 조미료 잔뜩 든 반찬에 밥 먹었는뎅 ㅋ
안가려고 했는데 조카들이 제발 제발 와달라고 해서^^;;
오늘은 안가야징 ㅋ
다인이 델꼬 밥 먹으러도 나가고..대단...
난 도윤이 델꼬 나가면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더라
정신없어서 그냥 왠만하면 안나가게되더라고..
하긴 울 신랑은 늦게 와서 같이 나갈 수도 없다..
오늘은 일찍 안오면 가만 안두겠다고 협박을 해뒀더니
저녁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대..ㅡㅡ;;;
나도 시원한 맥주 먹고싶다...
울 도윤이가 분유를 벌컥벌컥 마셔줘야 내가 젖을 끊는데...
올 여름 맥주를 마실 수 있을런지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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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유니 14년 전
아고 아침에 저거아빠출근길버스정류장까지..다인이 델꼬나갔다와서..
새벽에 아기가 나다니니 다 쳐다보더라..ㅋ
칭얼되는거 재우고 컴텨하고 쉴랬는데,,30분자다 일어나네,,옆에서 저지레하고있다.
여자애라 저지레도 섬세하고 야미게한다..ㅋㅋ
울신랑도 스켈링해야되서 같이가까시픈데,,기겁을한다,,겁이많아서,,ㅋ
잘 달래서 서이같이가쟈,,도윤맘도 스켈링하고..도윤맘할때 내가 도윤이보고 저거아빠는다인이보고,,그라쟈,,ㅎㅎ
울신랑 기겁해서 당분간보류인데,,잘달래야지..나이도 나보다 많음서,,애같당..ㅋ
아침부터 정말덥다.어제 낮에 잠깐외출했다가 더워죽겠더라..
이제 낮에 외출금지,,,해지는 4시부터 움직일까생각중이당..
아침먹고 다인이 이유식먹여야된당,,또 하루시작~~
ㅎㅎ언니네 간거아니양??
다인이 보챈당...으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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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나도 도윤이 재워놓고 아침 다 먹고 이제 컴터 좀 해야겠다하는데
도윤이 울면서 깨공..ㅡㅡㅋ 업고 양치한다고 욕실 들어갔더니 업혀서 자서
다시 눕혔다 ..얼마나 더 잘라나~한 두시간 자주면 서로 편할텐데...
양 사방에서 공사를 해서 애가 제대로 잘 수가 없다..쩝..ㅡ,.ㅡ
어제 언니가 밥먹으러 오라고 급 친절하게 굴길래 가서 딱 밥만 먹고 샤워만 하고 왔다 ㅋㅋ 도윤이는 울 집에서 먹이고..ㅎㅎ
울 신랑이 하루를 못넘기네 이러더라..
평일엔 안가고 언니 쉬는 날만 가야지..ㅋㅋ
치과는 신랑도 갈려면 휴가때나 가겠나??
아님 토욜?? 토욜은 좀 빠듯하지 않겠나???
ㅋ 울 신랑도 치과 가는 거 억시 싫어하더라...처형이 치료해주는데도
얼마나 엄살이 심한지..내가 다 부끄럽다면서 ㅋㅋ
남자들이 은근히 치과 싫어하데 ㅋ
오늘 하루도 어찌 또 보내야할지..막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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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aniel 14년 전
글구 도윤맘 이상하다니깐 ㅋㅋ
승하야 불러랏ㅋ
알겠지? 여정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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