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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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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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91개
  • 쭈니워니맘 16년 전
    오늘은 일찍 쓰고 나간다. 채원이가 8시부터 자네... 그나저나 오늘 아침에 왜 전화도 안받오?? 흥!! 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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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6년 전
    내가 오늘 멀했던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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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그냥 미란이랑 나만 만나서 메뉴랑 노선 같은거 정할지도 몰러... 유미까지 모이는것도 무리고, 화곡까지 가는것도 무리고... 암튼 미란이랑 나랑 우리들 맘대로 정하기로 했으...ㅋㅋㅋㅋㅋ 그러니 돈만 많이 모아서 나중에 내셔...알찌?? ㅋㅋㅋㅋㅋ 유미 아까 가방 어떤거 사야되냐고 전화왔길래 너처럼 큰 가방 하나 사라했다. 유미도 은근히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스타일이잖아....나처럼....ㅋㅋㅋ 나도 큰 가방을 하나 사야되나...아님 대충 있는 가방 몇개 들고가야하나 고민이다. 채워니가 분유는 뗐어도 기저귀가 있으니 은근 짐이 많아. 넌 예전에 우리 싸이판 갔을때 들고갔던 가방 꺼내야 하는거 아녀? 너희 다섯식구 짐 챙길려면 말야... 암튼...잘 자고 아침에 통화하자. 근데 말야...너랑 나랑 매일 통화하는데도 얘기거리가 아주 무궁무진하다. 무슨 사춘기 소녀들처럼 말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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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머야~~중간에서 보면 안되나?? 나두 나가고 싶은뎅.에잇..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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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오늘 정말 고생많았다. 포토 테이블도 이뻤고, 한복도 이뻤고, 화장.머리도 다 이뻤어. 네가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그건 보기 그렇더라. 요번에 태희 아프면서 네가 많이 고생했다보다. 저번에 봤을때랑 완전 딴판이야.. 그래도 애들 자기 생일 잔치인줄은 알았나보다. 너무나도 얌전하게 말야. 누구 하나 울고 보채진 않았던거 같은데... 홀이 너무 커서 마이크 소리가 하나도 안들리고 사람들이 분산이 되서 정신이 없던거 말고는 괜찮았던거 같애. 동영상도 뒤에는 아예 안보였어. 그런걸 보여주려면 불도 좀 꺼야 할텐데 그렇지도 않았던거 같애. 뒤에서는 그냥 허옇게만 보이더라. 잘했건 못했건을 떠나서 이제 끝났으니 속이 후련하겠다. 아쉬운 마음이야 들겠지만 말이야. 그동안 고생많았네... 그나저나 국화차와 박하차를 가져왔는데 무슨무슨 차가 있는거야? 이럴줄 알았음 종류별로 가져올걸... 차 남음 나좀줘~~ㅋㅋㅋㅋㅋ 그런데 군인 아저씨들...은근히 많이 챙겨가더라. 후식 사탕도 한주먹씩, 답례품도 기본 2개씩은 집어가더만.. 총각들 그런거 안챙겨갈줄 알았는데 다 챙겨가더라. 미란이 왈...애인 줄라고 그러나...다 챙겨가더라면서 웃더라.ㅋㅋㅋ 암튼...이제 푹 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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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ㅋㅋㅋㅋ 그러게 동영상 마지막 날까지 눈빠지게 늦게까지 작업하고 그랬는데 먼넘의 웨딩홀이 앞에불이 안꺼져.....꺼려면 다 꺼야 한다나 머라나...에잇..ㅎㅎㅎㅎ 생각보다 사람도 많이 왔다. 답례품 인기 폭발...오히려 남을줄 알았는데 없어서 못가져간사람이 더 많다. 기본 두개 이상씩 챙겨가는 바람에...ㅎㅎㅎ 예약한 인원수보다 40명더 왔더라. 더 챙겨주고 싶어도 몬줘..차 별루 안좋아한다더니..왜 달래??? ㅋㅋㅋㅋ 이뿌긴 하지? 나도 남으면 하려고 했더니..아무래도 못오신분들이 넘 많아서 더 해야 할듯도 하구..그러네.... 암튼 멀리서 왔다가느라 고생많았구...조망간 함 넘어와..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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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난 컨디션이 별루라 일찍 자러간다~ 약을 먹었더니 많이 졸립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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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드뎌 하루만 더 일기쓰면 백일 성공이다.. 야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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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왕빵축하한다..^^ 한턱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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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태희가 아파서 우울하구먼...그치?? 너무 걱정하지 마. 괜찮아 질꺼야. 요즘에 감기 환자 많다잖아. 그나저나 태희 아프면 태경이 옮지 않을까? 태경이도 신경써서 잘 봐야겠다. 잔치 일주일 앞뒀는데 니가 마음이 좀 그렇겠다. 좋아질테니 너무 큰 걱정하지 마.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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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태희가 아파서 그런것도 있구..이래저래 속상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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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난 조금있다가 학교 청소하러 가. 내일이 환경미화 심사라나 뭐라나... 암튼 대표엄마한테 문자와서 가야된다네. 기분 꿀꿀해도 나를 보면서 풀도록...ㅋㅋㅋㅋㅋ 나땜에 더 화날라나?? ㅋㅋㅋㅋㅋ 아무튼...신랑과 맛난 점심 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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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학교만 갔다오면 꿀꿀해.........그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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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내일부터는 다시 추워진다고는 하지만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있긴 아깝더라. 그래도 난 방콕했다는거....ㅋㅋㅋㅋ 벌써부터 더우면 5월에는 더 덥겠지? 오늘 태영이랑 영화보러 안갔나보네.. 이 거짓말쟁이 엄마....ㅋㅋ 준서도 나에게 거짓말쟁이래..예전에... 영화 보자고 해놓고 자꾸 안본다구.....ㅋㅋ 우리 애들과의 약속은 왠만함 지키자구....ㅋㅋ 계속 내복 벗고 살다가 저녁에 목욕시키면서 다시 입혔다. 낼 아침 기운이 1도라나 그래서... 다음주 내내 쌀쌀하다고는 하는데 너무 더운것도 싫지만 너무 추운것도 싫으네. 물론 겨울보다야 낫겠지만....ㅋ 잘 자고~~낼 통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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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태영이 한테 우리 영화 뭘 보러 갈까 했더니 이녀석 아침부터 명탐정 코난봐야 한다며 안간다하데..... 내가 약속 지키지 않은거 아니거덩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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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영이~^^ 17년 전
    우리 석이 좋은 친구가 생겨서 너무 반가워요~^^자주자주 놀러 올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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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넹..반가워요..^^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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