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워니맘 17년 전
오늘도 일찍 쓰고 나간다...
내일 꼭 뷔페집 전화해보고, 한복도 다른 걸로 혹시 모르니 알아보고 그랴.
맘만 바쁘지?
막상 뒤돌아서 보면 별것도 아닌건데 말야..
나도 그랬어...그래서 네 맘 알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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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혼자서 다 하려니 더 힘에겹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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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오늘...니네 신랑땜에 우리 신랑이랑 싸웠다...
"태영이 아빠는 딸래미 태어나고 완전 바껴서 딸래미 옷도 사갖고 퇴근 한다는데....
아니 당신은 뭐야?? 자기 입에 술 넣기만 바쁘구 말야...ㅋㅋ"했지..
물론 나도 다른 사람과 우리 신랑 비교하지 말자 다짐하지만...그게 또 안그렇잖우...ㅋㅋㅋㅋ
우리 신랑...알고 보면 불쌍해..
좀전에 전화와서는 뭐하냐고 묻길래 일기 쓴다 했더니 뭐라는줄 알아??
오늘 일기에 신랑에게 잔소리해서 미안하다고 쓰란다.
아니....술먹고 늦게 온 사람이 잘못한거지...뭐라 한 내가 잘못한건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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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푸하하하하...웬일이야..ㅎㅎㅎ 뭘 사갖고 퇴근해 사러갈까 그랬다니깐..ㅎㅎ니말대로 준서아빠 불쌍하다 너무그러지 마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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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나 롯데 싫어해...너두잼없을것이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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