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워니맘 17년 전
오늘 낮잠을 한번 거르더니 채원이는 9시 반부터 잔다.
그래서 내 자유시간~~
그래도 준서 빨간펜 봐주고, 책읽고 그러니 그 시간이 그 시간이다.
암튼...토욜날 갈테니 맥주 준비해 놓으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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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좋아부러..ㅎㅎㅎ 벌서 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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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준서파가 데려다 주겠다네....ㅋㅋㅋ
오랜만에 우리 동침해볼까? ㅋㅋ
준서도 완전 신나해한다.
나 가면 맛난거 해줄꺼지? 설마..내가 직접 해먹어야 하는건 아니겠지?
잘 자고...낼 통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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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좋아좋아...^^ 태영 완전 좋아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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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혼자서 디리부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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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친정 갈때마다 일기가 밀려서 집에 오면 정신이 없다.
ㅋㅋㅋㅋㅋ
어제 전화한건 일기에 대신 점찍어 달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결국엔 올케네 가서 했어.ㅋㅋㅋ
달랑 점 찍을려고 올케네 가기 뭐해서 너한테 부탁할려고 했거덩..
암튼...잘 자고
낼 통화하자구..
우리 애들 벌써 개학이구..좀있음 봄방학..
또 좀있음 2학년....안믿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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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그니깐 말이다. 안그래도 전화했었는데 준서가 받더라.. 문자 남기지 그랬어..그럼 해주었을텐데...바부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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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하마터면 오늘 일기 못쓸뻔했다.
채원이 재우면서 잤는데 4시에 일어난거 있지...ㅋㅋㅋㅋ
제삿날이라고 시장까지 걸어가서 장보고, 음식 만들고 그랬다고 몸이 피곤했나봐.
이놈의 저질체력....ㅋㅋㅋㅋ
너도 점만 찍고 갔나보네.
나중에 다시 쓰는것도 일이더라.
준서도 빨간펜 제일 뒤에 독서감상문 쓰기...어려워하더라.
내일 다시 꽉 붙잡고 해봐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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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큰일날뿐했구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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