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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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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91개
  • 쭈니워니맘 17년 전
    아주머니.....우리 신랑이 그리 해줄꺼라 믿어? ㅋㅋㅋㅋ 난 안믿어...ㅋㅋㅋㅋ 데리러 오는것만도 황송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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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오늘 낮잠을 한번 거르더니 채원이는 9시 반부터 잔다. 그래서 내 자유시간~~ 그래도 준서 빨간펜 봐주고, 책읽고 그러니 그 시간이 그 시간이다. 암튼...토욜날 갈테니 맥주 준비해 놓으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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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좋아부러..ㅎㅎㅎ 벌서 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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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준서파가 데려다 주겠다네....ㅋㅋㅋ 오랜만에 우리 동침해볼까? ㅋㅋ 준서도 완전 신나해한다. 나 가면 맛난거 해줄꺼지? 설마..내가 직접 해먹어야 하는건 아니겠지? 잘 자고...낼 통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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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좋아좋아...^^ 태영 완전 좋아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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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진짜 주말에 놀러갈까?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말야. 준서아빠한테 한번 얘기해 봐야겠다. 흐흐흐흐.... 준서아빠가 데려다주고, 데리러 온다고만 하면 바로 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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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ㅎㅎㅎ 준서파가 허락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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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흐흐흐흐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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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웃음의 의미가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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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왠 맥주? 신랑이랑 한잔씩 했구먼. 우리 준서아빤 일찍 퇴근하긴 했는데 저녁먹음서 일잔 해서인지 오자마자 뻗으셨네. 에효...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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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혼자서 디리부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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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친정 갈때마다 일기가 밀려서 집에 오면 정신이 없다. ㅋㅋㅋㅋㅋ 어제 전화한건 일기에 대신 점찍어 달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결국엔 올케네 가서 했어.ㅋㅋㅋ 달랑 점 찍을려고 올케네 가기 뭐해서 너한테 부탁할려고 했거덩.. 암튼...잘 자고 낼 통화하자구.. 우리 애들 벌써 개학이구..좀있음 봄방학.. 또 좀있음 2학년....안믿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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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그니깐 말이다. 안그래도 전화했었는데 준서가 받더라.. 문자 남기지 그랬어..그럼 해주었을텐데...바부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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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계속 점만 찍고 나간다..ㅋㅋㅋ 일욜날 쫙 정리해야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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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하마터면 오늘 일기 못쓸뻔했다. 채원이 재우면서 잤는데 4시에 일어난거 있지...ㅋㅋㅋㅋ 제삿날이라고 시장까지 걸어가서 장보고, 음식 만들고 그랬다고 몸이 피곤했나봐. 이놈의 저질체력....ㅋㅋㅋㅋ 너도 점만 찍고 갔나보네. 나중에 다시 쓰는것도 일이더라. 준서도 빨간펜 제일 뒤에 독서감상문 쓰기...어려워하더라. 내일 다시 꽉 붙잡고 해봐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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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큰일날뿐했구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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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니 말대로 자다 일어나서 글 쓰고 다시 나간다. 졸립다..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피곤하네. 내일은 또 제삿날이라 장보고 음식 만들고 해야할듯... 주말엔 친정아빠 생신날이라 또 친정가야하고... 준서 공부봐줄 시간도 없는데 방학은 끝나가고... 준서는 여윤데 나만 마음이 바쁘다. 잘자고...낼 통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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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ㅎㅎ 음식만드느라 바뿌겠군..^^ 친정가겠네..책 후딱 붙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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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워니맘 17년 전
    찜질방 잘 갔다왔어? 설날에 집에 있어서 편하긴 했겠다.. 그래도 애들은 좀 심심했겠다.... 쌍둥이들 델꼬 찜질방도 가고,..대단혀.. 난 아직까지 목욕탕도 데리고 가보지도 못했는데.... 나중에 친정 엄마랑 같이 목욕탕 갈때 채원이 델꼬 가야지.... 나는 내일은 어머님 납골당에 다녀온다. 갔다와서 전화하던지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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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아랑 17년 전
    찜방 못갔다.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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