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워니맘 17년 전
난 자러 들어간다.
아까 전화했는데 안받더만..흥,피,칫!!
아..맞다..설겆이 하고 자야겠다.
저녁에 왠일인지 준서가 국수 삶아달라해서 국수삶고,
채원이는 마땅한 국이 없어 달걀국 끓여서 밥말아 먹이고,
오렌지 사다가 쥬스 만들어줬더니 별로라고해서
딸기 갈아 쥬스 만들어 먹이고
아주 부엌이 난리도 아니다.
치우고 자야 낼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하겠지?
ㅋㅋㅋㅋㅋ
난 내일 동네 동생네 아침겸 점심 얻어먹으러 나간다.
보고싶으면 오후에 전화하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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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마실가는구나..좋겠네...ㅎㅎㅎ 나두 나갈수만 있으면 좋겠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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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사진 잘 찍고 왔어.
바람이 차긴 하지만 어제보다는 덜하긴 한것같더라.
난 오늘 일찍 일기쓰고 간다.
어제도 일찍 써서 망정이지...안그랬음 일기 못쓸뻔했으.
저녁에 잠들어서 일어나니 아침이더만...ㅋㅋ
그래서 오늘도 혹시 몰라 채원양 오후 늦잠 잘때 쓰고 나간다.
이따가 다시 들어올수 있음 보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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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ㅎㅎ 아직도 자는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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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오늘 일기 쓰기 귀찮아서 그냥 점만 찍고 나왔으....ㅋㅋ
안쓸라구...ㅋㅋㅋ
슬슬 귀찮네...
애들 내복을 꽤나 큰거 샀나부다.
다리쪽 보니 내복이 몇겹으로 겹쳐있네...ㅋㅋㅋ
몇년 입힐라구?? ㅋㅋㅋㅋㅋ
나 일찍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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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ㅎㅎㅎ 머 몇년까지 가겠어..ㅎㅎㅎㅎ그래..푹..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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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한판 주무시고 일어나서 일기 쓰고 나간다..ㅋㅋ
네 일기 읽고 덧글 쓰는것도 일이다..ㅋㅋ
잘자~
참참..어제 미란이랑 통화하는데...준성이 또 회장됐다고 하더라.
은근 자랑하더라궁..
회장 하니 회사 월차내기 눈치 보인다나 뭐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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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ㅎㅎ 아들 잘둔 미란이.......좋겠다 그치? ㅎㅎ 너두 좋쟎아..듬직한 아들두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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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헉.......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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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벌써 잘라구? 멀 그리 일찍자구 구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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