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
내가 이렇게 무심한 친구였나보다...
친구가 둘째 아기를 낳은지도 모르고~~ㅠ.ㅠ
뒤늦게나마 축하해!!!
지민이 돌 이후로....연락도 못하고 지냈으니~~~ 진짜 우리 무심한 친구들이야 그치??
잘 지내지??별일없구??정말...너한테 전화해본지도 오래됐다..
하긴 지안이가 태어난지 모르는건 둘째치고...임신한지도 몰랐으니..반성!!
010-8080-3632...맞지??ㅋㅋㅋ항상 해봐야지 하면서도 못해봤네....
너무 바쁘게 살았나봐~~
사진보니..이제 두아이 엄마인게 실감나는구나??
우리 여은이랑 지민이랑 동갑친구라서 잘 사귀면 좋은 친구 될텐데..그치??
우리 언제..시간내서 아이들 친구만들어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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