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지민지안맘
    yellblue

내 방명록

게시물55개
  • 18년 전
    정선아, 오랜만이지 나 낙훈이야. 혹시나 해서 네 이메일 아이디로 인터넷 검색을 해 보았더니 이 블로그가 뜨더구나. 벌써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구나. 아이들 너무 이쁘고 귀엽다. 그리고 나 9월 15일에 장가간다.(드디어) 9월 15일(토) 오전 11시 명동성당인데, letswin16@gmail.com으로 연락처 좀 알려 줄래? 오랜만에 목소리 한번 들어 보자. 낙훈
    삭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