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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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왠만하면 거리에선 혼자 걷게 안하는게 좋더라구.. 잔디밭은 그마나 괜찮으니깐 공원에서 맘껏 놀게 하는데.. 그래도 수빈인 스릴 있는걸 너무 좋아해서 언덕같은데로만 다녀서 옆에 누군가 꼭 있어야 해.. 언능 더 잘 걸었음 좋겠어.. 이래저래 넘 넘어져서 다치니깐 다리엔 온통 멍 투성이고.. 여기저기 다 다치고.. 암튼.. 모든게 더 위험해지고 더 힘들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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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정후는 혼자 걸어다녀도 잘 안 넘어지나봐.. 우리 수빈인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넘 잘 넘어져.. 그래서 더욱더 많이 다치는거 같아.. 오늘은 내리막길에서 할머니가 안고 있다가 내려줘서 넘어졌는데 나무로 된 곳이라 손에 가시가 큰게 박혀서 외과까지 가서 빼냈어.. 당직병원에 전화 하니깐 소아과 말고 외과에 가라고 하더라구.. 살짝 마취까지 하고 빼내서 수빈이 엄청 울었다.. 아고.. 얼굴이 빨갛게 되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붕대까지 감았었어.. 암튼.. 이래저래 외출하면 항상 다치니 수빈이랑 어디 나가기가 무서워.. ㅋㅋ 왜케 잘 넘어지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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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수빈이도 언능 끊어야지.. 근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 웬만하면 잘 안줄려고 하긴 해.. 근데.. 밤에가 문제야.. 날이 따뜻해야 신랑하고 따로 자는데 그것도 아니고.. 암튼.. 이젠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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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수빈이 사진.. 저번에 신랑 졸업식날 찍은거야.. ㅋㅋ 많이 컸지?? 근데.. 아직도 키는 작은거 같아.. 밥을 많이 안 먹고.. 밤에 한두번씩 깨서 모유 먹고 자니깐 더 안크는거 같아.. 병원에 가보면 차이가 나더라구.. 몸무게 조금 나가는거 별 신경 안쓰이는데 키가 작으니깐 좀 그렇더라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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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언제 왔다 갔어? 나 일기 쓸때 왔나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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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감기는 정말 휴식이 필요해.. 그래야 떨어져.. 안그럼 계속 안 떨어질꺼야.. 정 안되면 영양제라도 먹어.. 난 수빈이 가졌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암웨이 더블엑스 영양제 먹는데.. 이거 괜찮은거 같아.. 두달분에 7~8만원 정도 하는데.. 좀 비싸긴 해도 수빈이 가졌을때도 심하게 감기 한번 안걸리고 넘어갔거든.. 그리고 힘들면 두드러기도 났는데.. 약 먹으면서 그런것도 안나고.. 함 생각해봐.. 이런 영양제라도 먹어줘야 넌 몸이 좀 괜찮을꺼 같아.. 감기 심하게만 안 걸렸음 놀러와도 되는데.. ㅋㅋ 뭐.. 몇시간 같이 있는다고 그렇게 쉽게 걸리겠나?? 아닌가?? 애들이라 틀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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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고.. 아파서 출근 못했어?? 어여 정리 해야 겠다.. 정말.. 맞아.. 큰병원 다니는게 좋은거 같아.. 난 그래도 바로 앞이 을지병원이 있잖아.. 그래서 조금은 안심이 돼.. 하하하 가오에 무통주사도 없다고 하니깐 솔직히 가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안 나더라구.. 둘째도 그렇게 낳는법은 없지만.. 그래도 왠지 조만한병원이라고 생각이 드니깐 가기 싫더라구.. ㅋㅋ 감기 걸리는 것도 몸이 많이 힘드니깐 계속 걸리는거야.. 그러니깐 너도 좀 쉬엄쉬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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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그래.. 들 힘들면.. 일 그만두고 정후봐.. 안그럼 너도 병나것어.. 정후도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나보다.. 그리고 원래 어린이집 다니면 잔병이 많다잖아.. 애들한테 다 옮겨와서.. 우리 수빈이도 집에만 있다가 가끔 밖에 나가서 그런가 좀만 추우면 감기에 걸리는거 같아.. 요즘 응가를 너무 많이 해서 기저귀 발진이 났거든.. 병원에 갔더니 장이 약간 안 좋은거 같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응가를 3번이나 하는것 같다고.. 저번주 금요일부터 그랬는데.. 계속 안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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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니 몸 좀 챙기고.. 날 좋아지면 놀러 갈께.. ㅋㅋ 토요일날 얼굴이라도 잠깐 보자구.. 근데 그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하하하 잘지내고 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깐 감기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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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어린이집 옮길려면 또 신경 쓰이겠다.. 나도 이젠 정말 슬슬 알아봐야 하는데.. ㅋㅋㅋ 근데 왜케 귀찮냐.. 오전에 보내고 나면 정말 내가 편할텐데.. 그치?? ㅎㅎㅎ 둘다 일하니깐 부부싸움을 더 많이 하게 되나보네.. 서로 힘들어서.. 그나저나 너가 많이 힘들어서 어쩌냐.. 일기 대충 보니깐 몸이 말이 아닌거 같은데.. 니 몸 좀 챙겨라.. 좀 쉴때 쉬고.. 집안일 하루 건너뛸땐 뛰고.. 나중에 너 쓰러지겠어.. 영양제라도 좀 챙겨 먹고.. 나도 요즘 신랑이 좀 밉더라구.. 둘째라 그런지 배가 많이 나오는거 있지? 배만 보면 아마 8개월은 된거 같아.. 그래서 움직이는게 좀 힘들어 그런데 먹는건 또 왜케 많이 먹는지.. ㅋㅋㅋ 하루종일 수빈이 돌봐야 하니깐 퇴근 후 저녁먹고 수빈이랑 안 놀고 쉬는 신랑 보면 좀 섭섭하더라구.. 내몸도 말이 아닌데 말야.. 근데 어쩌겠어.. 돈 벌고 온사람한테 그래서 혼자 끙끙 앓고 있어.. ㅋㅋ 나가서도 스트레스 받을텐데 내가 또 스트레스 주면 오히러 나한테 더 짜증낼것 같아서 나를 위해 참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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