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내 방명록

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애들이 아프며 찌찌를 더 찾더라.. 수빈이도 컨디션이 안 좋으면 더 찾고.. 넘어져서 아프다고 울면 내 품에 와서 찌찌를 찾아.. 울면 더욱더 찾더라구.. 정후도 아마 자기 몸이 안 좋으니깐 더욱더 의지할려고 하나봐.. 많이 좋아지면 어린이집 보내.. 보냈다가 또 감기 오면 어떻게 해.. 우리 수빈이도 감기가 있는것 같은데.. 심하지 않아서 그냥 안 안 먹이고 있거든.. 아직 잘 놀아서 그냥 버티고 있어.. ㅋㅋ 수빈이 밀린 예방접종도 해야 하는데.. 날이 추워서 병원에 갈 엄두가 안 난다.. 이러다가 날짜가 다 지나가겠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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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몇일내내 일기를 안 쓰고 있네.. 좀 귀찮기도 하고 그렇네.. ㅋㅋ 낮에 써야 하는데.. 밤에 쓸려고 하면 귀찮더라구.. 하하하 어린이집 보내는것도 다 돈이야.. 그치?? 근데.. 너네 어린이집 이름이 뭐냥? 걍.. 궁금해서.. 우리도 슬슬 알아봐야지.. 은근히 이근처에 어린이집이 좀 있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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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고.. 많이 힘들었겠네.. 니 말대로 너 일복이 터졌어.. 왜 와서 자고 간다냥.. 그냥 가시지.. 저녁이나 먹고 가면 좋잖아? 완전 자기네 생각뿐이네.. 다른사람들은 자고 가라고 해도 그냥 가는데.. 신랑 생일인데도 재미있게 보냈넸네.. 아쉬웠겠다.. 그나저나 정후 감기 걸려서 어쩌냥.. 겨울감기 오래 갈텐데.. 수빈이도 전에 감기 걸렸을때 거의 보름정도 아팠거든.. 근데 또 걸렸는데.. 다행히 심하진 않아서 그냥 약도 안 먹이고 있어.. 원래 어린이집 다니면 다 아프다고 하더라구.. 그사람들이 아픈애 안아픈애 격리 시키겠어? 그리고 요즘 또 신종플루 유행이라며? 난 그게 더 걱정되더라.. 정후도 조심해야지.. 애들은 정말 금방 감기 걸려.. 확실히 면역력이 부족해서 그런가봐.. 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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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어린이집 보낼때 어떻게 보내? 씻기고 밥도 먹이고 보내? 보내는것도 일이다.. 이제 곧 배불르면 힘들거 같아 보내라고 하는데.. 데려다주고 델러오고 하는게 더 힘들것 같아.. 아예 집에서 밥 먹이고 놀고 하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 휴~~ 이래저래 걱정이다. 신랑은 델러오는 어린이집을 찾아보라는데.. 자긴 신경도 안쓰면서 나한테만 알아보라고 하더라구 그야.. 자긴 일한다 이거지.. ㅋ 암튼.. 머리속만 복잡하다. 정후.. 적응잘하니깐 좋네.. ^^ 참.. 아기반찬요리책은.. 반찬만 만드는거라 다양한가? 난 그냥 우리 먹는것처럼 만들어 줘.. 간은 안하고.. ㅋㅋ 당연히 맛은 없겠지.. 하하하 그래도 반찬은 잘 먹더라구.. 수빈인 내가 과자부터 혼자서 먹게 냅둬서 모든지 혼자서만 할려고 해 그래서 더 힘들기도 해.. 근데 숟가락질 하는거 보면 가끔 잘해.. 밥 떠서 먹기도 하거든.. 반은 흘리고 반은 먹고.. 흘리는것이 더 많지만 걍 포기하고 냅두거든 가끔 열받을때도 있지만.. 그나저나 21일이면 얼마 안남았네.. 그리고 제사까지 설날에.. 왕 힘들겠다.. 어쩌냥 제사음식은 또 어떻게 만들고.. 아고.. 생각만하고 답답하다. 우리 결혼전엔 제사상음식 가끔 시켜서도 했는데.. 시어머니가 바빠서 안오면 시아버지랑 신랑이랑 둘이 못하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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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니 어린이집 보내는데 무슨 준비물이 그케 많아? 물티슈는 그렇타치고.. 곽티슈에 화장지에.. 미쳐.. 어린이집 보내면 좋킨한데.. 맘이 좀 그렇치? 잘 돌봐주는지도 모르겠고.. 그게 다 나쁜사람들때문에 생긴거 같아.. 우리아이처럼 돌봐주면 얼마나 좋아.. 정후는 처음이라 2시간만 있다 오는건가? 넌 언제부터 일하냐? 너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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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쿠아월드가 보문산에 있는거야.. 옛날보문산 들어가는 입구에 있어.. 무료입장이라서 우리 쉬는날 간건데.. 참 사람많더라.. 볼것도 없었어.. 미리개장한거라.. 그냥그랬어.. 너네는 한가할때 함가봐봐 우린 신정때라 완전 사람구경하고 왔어.. 하하하 들어가는데만 엄청시간걸렸는데.. 우린 세치기 해서 들어갔지.. ㅋ 낼부터 어린이집 가는구나.. 난 여태 알아보지도 않았는데.. 어영부영 신랑이 일하러 가니깐 나혼자 구경도 못하고.. 춥다보니 더 못가고 그래서 못했네.. 어찌할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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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그랬군.. 우린 좀 늦게 들어갔더니 구매가 끝나서 못했거덩.. 그래서 신랑하고 둘다 아쉬워서 그랬지.. 넘 일찍이라 정신이 없었나보다.. 우리신랑 같았음 뭐라 한마디 했을텐데.. 아님 나라도 얘기했을텐데.. 하하하 올해도 다 갔군.. 내년엔 또 무슨일이 생길지.. 하하하 새해복많이받고.. 건강하고.. 잘지내!!!! 그나저나 근무하면 우린 만나기 더 힘들어지네.. 하긴 나 둘째낳으며 더 힘들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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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난 수빈이 매일매일 잘때마다 누워서모유주는데.. 어쩔수없더라구.. 안그럼 자꾸 보채서.. 내가 없으면 그냥 자고 차에서도 그나마 좀 자는데.. 집에 있으면 더욱더 찌찌에 집착을 하니깐 어쩔수가 없어 우린 떨어져야 땔수 있을것같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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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다행이군 하이키드 잘 먹어서.. 혹시나 했는데.. ㅋㅋㅋ 암튼.. 생우유는 하루에 500이상만 안주면 되니깐 아침저녁으로 나눠서 주면 될 것 같아.. 우유를 많이 먹으면 배불러서 잘 놀고 잘 때도 모유 적어도 쫌만 빨고 잘 자서 좋아.. ㅋㅋ 빨대컵 빠는것만 배우면 되겠네.. 하하하 빨대컵에 우유 넣고.. 처음에 압력 때문에 거꿀로 하면 안에 있는것이 나올꺼야.. 그러니깐 정후한테도 그렇게 해서 줘봐봐 수빈이도 그렇게 해서 배웠거든.. 아... 여기서도 물이 나오는구나.. 하고.. 그러니 정후도 해봐 억류방지 캡을 돌려서 가르켜.. ㅋ 우린 어제 집에만 있다가 외출할려고 하다가 시어머니가 같이 밥 먹자고 해서 홈플러스가서 장보고 시댁가서 저녁 먹고 집에 왔어.. 오늘도 밥 먹으러 오라고 해서 가야해.. 근데 아직 신랑 목욕탕가서 안왔다. 11시에 좀지나서 갔는데 1시가 다 되어 가는데 안온다.. 이젠 나도 좀 씻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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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나도 잘 몰랐는데 홈플러스 쿠폰 있을때 왕창 사는게 싼거 같아.. 내가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비교해 봤더니 훨씬 싸더라구.. 무조건 인터넷이 싼게 아냐.. 궁중비책도 로션이 세일해서 샀더니 17000원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16000원인가? 하더라구.. 처음엔 할인해도 인터넷이 싼줄 알았는데.. 헉.. 크기가 다르더라구.. 마트에선 300이고 인터넷에선 210이고 그래서 요번에 마트에서 또 샀거든.. 근데.. 기저귀는 인터넷이 더 싼거 같아.. 마트에서 2개사면 1나더 아니면 2만원 할인하잖아? 그건 비싸고 무조건 살려면 박스로 사는게 좋아.. 그리고 가끔 5천원 할인 3천원 할인할때 사.. 그게 싸.. 박스랑 낱개랑 가격 차이가 많이 나거든.. 그래서 우린 박스로 사.. 쿠폰 있어도 기저귀는 안사.. ㅋㅋ 혹.. 낱개로 선물할때 있음 사도 되겠지만.. 하하하 암튼.. 정후도 하이키드 잘 먹었음 좋겠다.. ^^ 우리 크리스마슨데 집에 계속 있다.. 아~ 잼없어.. 어제도 시장만 다녀오고.. 역시.. 나이먹으니깐 갈때도 없고.. 좋은곳도 모르고.. 애들도 있으니깐 집에만 있는거 같아 분위기도 안나고.. 이것저것 생각하면 좀 우울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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