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내 방명록

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고.. 또 감기에 걸렸구나.. 돌잔치 때문에 힘들어 그런가 보다.. 수빈이도 오늘은 컨디션이 영~ 아니야.. 보건소에 갔더니 아프다고 다음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 내일봐서 병원에 한번 가봐야 할것 같아.. ^^ 그나저나.. 나 미치것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둘째가 속을 썩인다.. 내가 첨부터 엽산 섭취를 소홀히 했더니.. 목둘레가 두껍다며 기형아 검사를 해야 한다더군.. 교과서에는 0.25가 넘으면 양수검사에 정밀초음파 검사까지 해야 한다더라구.. 근데.. 2주전에는 0.26 오늘은 0.24,0.25 이렇게 나오더라구.. 그래서 걱정이야.. 양수검사까지 해야 하는지.. 비용도 60만원이 넘는다고 하고.. 그렇다고 만약에 다운증후군이면 낳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그것도 걱정이고.. 정말 미치겠다 신경썼더니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좋구.. 암튼.. 오늘 하루종일 일진이 안좋은거 같아.. 수빈이 때문에 신랑도 화가 많이 나고.. 나한테 엽산 안먹어서 그런거라구 화내고... 머리가 뽀게지것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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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우리 수빈인 요미요미 파란색으로 샀더니 안 먹는다.. 오만 인상을 쓰며.. ㅋㅋ 마트가스 두개 2450원 주고 사왔는데.. 안 먹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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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빨래 난 그냥 몇일 쌓아둬.. ㅋㅋ 2~3일 되면 빨래가 금방 한가득 되잖아.. 그리고.. 2일은 금방 지나가잖아.. 하하하 요즘 하루에 두벌정도는 버리니깐 2~3일에 돌려.. 깜빡하고 4일도 갈때도 있지..ㅋㅋ 시간은 정말 빨리 간다니깐!!!! ^^ 난 사람 많으면 거의 수빈이만 보고 있었는데.. 요번엔 아무도 안와서 내가 어머니 옆에서 다 도와줬어.. 설거지만 몇번을 했는지 몰라.. 밥도 두번이나 하고.. 어젠 정말 힘들더라.. ^^ 여자가 없으니.. 어쩔수 없지 뭐.. 형님하고 작은엄만 아프다고 안오더라구.. 내가 안하면 어머니가 힘드니깐 안되고.. ^^ 뭐.. 내년엔 하고 싶어도 못하지 배 불러서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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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11시쯤에 도착했음.. 우린 그때 나왔을때 같아.. 근처 유천동가서 밥 먹고 나니깐 11시 40분? 그쯤 됐거든.. ㅋㅋㅋ 너네가 좀만 일찍 왔음 얼굴 봤겠다.. 하하하 다음주에 또 보건소 가지? 우리도 또 가야 하는데.. 잘하면 볼수있겠다.. ㅋㅋ 신랑.. 요즘 쉬고 있어.. 일하던 회사에서 돈을 안줘서 그만 뒀거든.. 오늘 돈 준다고 했는데.. 모르겠다.. ^^ 정말 추운데 손빨래 하지 말고.. 그냥 세탁기 돌려.. 너넨 세탁기 청소도 했잖아.. 우린 한다한다하면서도 여태 안했거든.. ㅋㅋㅋ 간단히 손빨래해서 세탁기 돌려.. 돌 지났으니 맘 푹 놓쿠 살아.. 알았지?? 하하하 나도 수빈이 빨래 돌려야 하는데.. 세탁기 돌리는것도 맨날 몇일씩 미뤄서 돌리니.. 나도 참 대단한거 같아.. ㅋ 왕게으름쟁이.... ^^ 아~ 난 이따 점심때 시댁가서 제사준비 해야 해.. 이놈의 제사는 왜케 많은지.. 하는것도 없지만 수빈이 보느라 더 힘들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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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과일 안 먹일땐 세탁기로 돌려도 괜찮았는데 요즘 귤을 먹였더니 옷이 누렇게 되서 세탁기 돌려도 때가 그대로 라서 나도 지금은 비누로 애벌빨래 하고 세탁기로 돌려.. 그럼 조금 더 깨끗한거 같더라구.. 너도 그렇게 해.. 힘들게 손빨래 하지 말고.. 이젠 세탁기로 돌려도 돼.. 돌도 지났는데.. 힘들게 손빨래 하냥? 예전엔 나도 수빈이 잘때마다 손빨래 했는데.. 요즘은 그 시간이 조금은 아까운거 같아서 내가 하고 싶은거 해.. 너도 이젠 편하게 살아.. 걍.. 세탁기 돌려.. 좀 지나면 힘들어서 못하니깐 지금부터 편하게 해.. 빨래 할 시간에 다른거 해.. 정후랑 놀아주던가.. 너가 좀 쉬던가.. 알았지??? 일년동안 손빨래 했음 정말 대단한거야.. ^^ 내친구는 뭐.. 몇개월도 안되서부터 힘들다고 세탁기 돌린애도 있어.. ㅋㅋ 수빈이 겨울옷을 사야겠어.. 작년에 산옷들이 거의다 작아졌어.. 우주복이 2벌이나 있었는데.. 한벌은 완전 작고.. 또 한벌은 그나마 좀 괜찮은데.. 조금 있음 못입을꺼 같아.. 아깝다.. ㅡ,.ㅡ 나도 옷도 좀 사야 하는데.. 배을 안 쪼이게 할려면 뭘로 사야할지 고민스러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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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오.. 생일 지나고 나니 바로 걸어버리네? 한번 걷기 시작하면 계속 재미붙혀서 금방 걸을꺼야.. 너가 손잡고 걸음마 시켜.. 그럼 더 빨라질꺼야.. ㅋㅋㅋ 암튼.. 축하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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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고.. 결국 너네 집에서 다 잤구나? 정말 힘들었겠네.. 정말 고생했어.. ^^ 너가 몇일 계속 고생해서 입술도 트고 그랬나봐.. 이젠 끝났으니 푹 쉬고.. 힘들다고 신랑한테 집안일 좀 도와달라고 그래.. 혼자 고생하지 말고.. 알았지? 시어머니들은 다 비슷한거 같아.. ㅋㅋ 울 시어머니도 아마.. 친구들한테 받은 돈.. 다 가졌을꺼야 우리한테 안주고... 왜냐면.. 다시 자기돈 들어가야 하잖아.. 그래서 아마 챙긴거 같아.. 나도 첨엔 잘 몰랐는데.. 몇번 행사하고 나니깐 눈치챘잖아.. ㅋㅋㅋㅋ 그런건 다 그러러니 생각해.. 하하하 그날 케익을 제대로 못봐서 나중에 사진으로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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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고생많았어.. ^^ 맨날로 다녀서 좀 안쓰러웠어.. 운동화가 보여도 그냥 신고 다녔음 괜찮았을텐데.. 앨범도 이쁘고.. 의상도 이쁘고.. 사회도 잘 보고.. 다 괜찮았어.. ㅋㅋㅋ 돌잔치 끝났으니 이젠 좀 푹~ 쉬어.. 시골친척들은 자고 가시나? 그냥 가셨나.. 너가 또 고생했겠군.. 언제 시간되면 놀러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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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우리 통영 갔다 왔어.. 거긴 여기보단 그리 안 추웠어.. 역시 따듯하더라구.. 낮엔 더워서 땀까지 나더라구.. ㅋㅋ 그래도 바다라고 바람은 좀 부는데 그래서 괜찮더라구.. 대천에 갔으면 아마 많이 추웠을꺼야.. 거기 갔다가 대전오니깐 바람이 역시 다르더라구.. 정말 춥더라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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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어떻게 바로 몇일전에 사고가 나냐.. 나참.. 정말 아쉽겠다.. 근데 예식장에서 사회 보는 사람도 8만원에서 10만원인거야? 아고 비싸다.. 우린 그사람 꽁짜로 해주는거였는데.. 뭐.. 돈 받으면 더 잘 해주겠지.. ㅋㅋㅋ 답례품 스티커 붙히는거면 좀 더 일찍 보내달라고 하지.. 힘들것다.. 신랑한테 좀 도와달라고 해 드뎌.. 내일이네? 마무리 잘하고 낼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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