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정후 손 많이 다쳤나보네.. 어쩌냥.. 우린 싱크대 서랍장은 보호장치를 해놔서 그나마 괜찮은데.. 그래도 걱정이야.. 조금씩은 열리니깐 거기에 손 넣으면 다치지.. 아직까진 크게 안 다쳤어..
근데 식탁밑으로 맨날 기어들어가서 머리를 여기에 쿵 저기에 쿵 계속 쪄서 걱정이야..
들어갈땐 고개 숙여서 잘 들어가다가 앉으면서 옆으로 쿵 다시 자리 바꿔 앉으면서 쿵..
어떻게 할 수가 없어.. ㅋㅋ
참.. 이유식 어젠 14개 였는데 오늘은 13개로 줄어 들었더라.. 오늘 시키나 내일 시키나 화요일날 온다고 해서 아직 안 시켰어.. 내일 한가할때 시켜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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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그러니깐... 천동아파트 넘 아깝더라구.. 이렇게 되면 또 이사를 해야 하는데 갈때도 없고.. 정말 짜증나더라구.. 매매한다는 얘기가 한참 된거 같더라구.. 우리가 좀 일찍 계약해서 그땐 몰랐는데 그 뒤로 이 집 산다고 한 사람이 집도 보고 가고 그랬데.. 근데 우린 여태 몰랐던거지.. 공인중개사 아줌마도 미리 얘기 해줬으면 얼마나 좋아.. 우리가 계약할땐 집 나가라고 안하나니깐 걱정말라고 하더니..
아... 짜증나..
나도 오늘 내내 머리아파 미치는줄 알았어.. 어제 더운데 넘 돌아다녀서 그런가... 하루종일 피곤하더라구... 너도 머리 자주 아파서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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