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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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신랑 쉰다고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녔네.. ^^ 울 신랑은 내일 낚시하러 간단다.. 맨날 그놈의 낚시 뭐라고 할수도 없고.. 에휴.. 잼없어.. 근데 또 쉬는날은 막상 갈려고 하면 갈때가 없더라구.. 우린 그게 문제여.. ^^ 좋은곳을 못찾아 다니는거지.. 울 신랑도 놀러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우리끼리 가니깐 재미가 들 하잖아.. 근데 같이 갈사람도 마땅히 없고.. 그래서 휴일엔 좀 심심해게 보내는 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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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여기저기 정말 많이 돌아다녔네? 좋았겠다.. ^^ 우리도 휴가 다녀와야 하는데.. 어딜로 갈지.. 정하지도 못했어.. 날짜도 아직 안 정하고.. ㅋㅋ 나가면 돈이라 걱정이 먼저 앞서더라구.. ㅋㅋ 그래도 갔다와야겠지?? ^^ 나.. 요즘 일기 밀려서 큰일이다.. 쓰기도 싫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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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횡성 한우 먹고 온거야? 와~ 맛있었겠다.. 우리도 전에 강원도 놀러 가면서 횡성 지나가는데.. 정말 먹고 가고 싶더라.. 근데.. 너무 늦은 저녁이라 그냥 지나쳐 오는데.. 아쉽더라고.. ^^ 그래도.. 잘 다녀왔으니 된거지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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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난 더 늦게 오는줄 알았더니.. 1박2일이였어? 강원도까지 갔음.. 2박3일은 있다가 와야지.. 정말 힘들었겠다.. 아기 데쿠 외출은 힘들잖아.. ^^ 그래도 좋은추억 만들었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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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오늘 가는 구나.. ^^ 그럼 일기는 어케 한다냥.. 신랑 핸폰으로 하면 되는건가?? ㅋㅋ 암튼.. 재미있게 잘 다녀와~ 좋겠다.. 나도 놀러가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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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오늘부터 놀러 가는건가?? 좋은추억 만들고 오셩 수빈인 8시부터 열심히 놀고 있다.. 지금이 12시 다 되어 가는데.. ㅋㅋ 아침에 좀 더 잘줄 알았는데.. 거실문 소리에 깨더라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낼지.. 낼은 시할머니제사라 점심때부터 음식 만들어야 하는데.. 에휴~~ 오늘은 집안청소나 해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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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고.. 하나하나 금방도 결정하네.. 벌써 거의 다 한거야?? 대단해.. 난 한것도 하나도 없는데.. 엠씨는 뷔페에서 해주는 사람으로 할꺼라 난 그냥 신경 안써.. 잘하는 사람 아니면 거기서 거기잖아.. 하하하 일기만 쓰고 잘려고 했는데.. 싸이갔다가 이래저래 하니깐 벌써 1시가 넘었데.. 졸립다.. 언능 쓰고 자야겠다.. ^^ 강원도 놀러간다고? 좋겠다~~ 잼있게 놀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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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아.. 글쿠나 나도 라식하고 싶어 ㅋㅋㅋㅋ 정후 감기는 다 나았어? 또 놀러가야징... 하하하 집에만 있으니깐 이제 슬슬 지루하다.. 지금 나 수빈이 우유 먹이면서 글 쓴다. ㅋㅋ 7시도 안되서 일어나 여태 놀구 10시 넘으니 졸려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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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하루 지났는데도 일기를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다..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거 있지?? 겨우겨우 쓰고 잔다.. 이놈이 기억력 하고는... 큰일이다.. 어제 뭘 했는지.. 생각이 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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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라식수술하니깐 좋긴하지.. 편하지?? 아... 나도 하고는 싶다.. ㅋㅋ 근데 무서워서 못하겠어.. 용기가 안나.. 하하하 너 라식수술한거 나 몰랐던거 같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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