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신랑 쉰다고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녔네.. ^^ 울 신랑은 내일 낚시하러 간단다.. 맨날 그놈의 낚시 뭐라고 할수도 없고.. 에휴.. 잼없어.. 근데 또 쉬는날은 막상 갈려고 하면 갈때가 없더라구.. 우린 그게 문제여.. ^^ 좋은곳을 못찾아 다니는거지.. 울 신랑도 놀러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우리끼리 가니깐 재미가 들 하잖아.. 근데 같이 갈사람도 마땅히 없고.. 그래서 휴일엔 좀 심심해게 보내는 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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