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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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모임 갔을때 빨리 오게 하는 방법은 무조건 전화하고 아기 핑계되면 일찍 오게 되더라구.. 울 신랑도 무조건 수빈이 핑계야.. ㅋㅋ 오늘 더나무 촬영이라고 했지? 잘찍고 와~~~ ^^ 정후 많이 큰 모습 조만간 보겠군!!!!! 하하하 참.. 청소업체 그사람 싸이트 알아? 아님 연락처? 우리도 함 할까... 생각중이야.. 침대에서 잘때 새벽에 꼭 등어리에 두드러기가 많이 나거든.. 옷에 자국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지만.. 혹시나 해서.. 알면 알려주삼.. 하하하 이것저것 할것도 많은도 또 놀고만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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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너네 사는데가 임대아파트 그런건 아니지? 그냥 아파트지? 관리비 얼마나 나오니? 임대아파트 들어가고 싶은데.. 관리때문에 솔직히 못가겠더라구.. 그래도 이렇게 이사하며 다니는것보단 나을것 같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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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잘됐네.. 낮근무로 바뀌고.. 그럼 너도 정말 편하지.. 저녁에 같이 봐주면 더 좋잖아.. ^^ 낮에 뭐.. 어쩔수없이 너가 봐야 하는거고.. ㅋㅋ 너 가계부 꼬박꼬박 잘 쓰는구나.. 난 결혼하고 첨엔 쓰다가 포기하고 여태 안쓰고 산다.. ㅋ 그래서 신랑이 나한테 맨날 뭐라고 하지.. 근데.. 가계부를 쓰게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깐 나도 솔직히 쓰기 싫더라고.. 쓸맛이 안나더라구.. ㅋ 이사오고 쓴다고 해놓쿤 여태 또 안하고 있다.. ㅋ 내 게으름은 어쩔수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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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수빈이도 그래.. 이불 덮어주면 싫어서 다 걷어차고.. 얇은 이불 말고.. 약간 얇으면서 무게가 있는 그런 이불 있으면 배만 덮어줘.. 그럼 더 잘자.. 난 낮에 자면 그케 많이 해주거든.. ^^ 또 뭘 사는데 인터넷쇼핑이야? ㅋㅋ 난 요즘 인터넷 거의 안한다. 귀찮아서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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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일기 참 많이도 밀렸다.. 그치?? 언제 다 쓴다냥.. 하하하 정후 점점 좋아진다니 다행이네.. 언능 다 나아야징.. 너도 고생 정후도 고생이네.. 침대에 눕히고 이불이나 두꺼운 수건으로 배를 감싸줘.. 든든하게 그냥 냅두지 말고.. 아마도 정후가 자면서 허전해서 너를 찾는라고 깨는거 같아.. 밤에는 졸리니깐 자는거고.. 좀 더우면 선풍기 자연바람이나 수면으로 해 놓쿠 살살 틀어주고.. 그케 함 해봐.. 오늘은 일기 좀 쓰고 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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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일본과자라 그런가봐.. ㅋㅋ 우리수빈이는 잘 먹고 있어!! ^^ 어제 바빴나 보구나? 점 찍고 말았네? 난 요즘 은근히 일기 쓰기가 싫더라구.. 그래서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벌써 몇일인지.. 하하 참.. 다행히도 둘째는 아니다.. 내가 중간에 빼 먹은건지.. 힘들어서 안한건지.. 오늘 아침에 터졌다.. 귀찮은거지만 왜케 기쁘냐.. ㅋ 어젠 내 몸이 정말 안 좋았거든.. 속도 이상하고 머리도 아프고 몸도 축 쳐지고 졸립기만 하고.. 그래서 혹시나 하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 근데 아니니깐 홀가분하다.. 하하하 비 와서 그런지 수빈이 2시간 놀더니 잠들었어.. 난 씻고 밥 먹어야겠다.. 밀린 일기는 언제쓸련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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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감기는 원래 좀 쉬어야 낫는건데.. 너가 매일 정후 보느라 힘드니깐 안떨어지나보다.. 정후과자 그냥 손에만 쥐어주지 말고.. 입에다 맛을 보게 해준다음에 손에 쥐어줘.. 그러면 맛을 알면 알아서 먹을테니.. 우리 수빈이도 처음에는 안 먹었는데.. 맛을 보니깐 이젠 줄려고하면 알아서 손을 뻣어서 가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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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밤새 축구 응원했구나? ^^ 난 그냥 푹~ 잤는데.. 하하하 정후도 나날이 새로운걸 많이 하는군.. ^^ 난 내가 많이 안 놀아주니깐.. 수빈이 혼자 열심히 놀아.. ㅋ 우리 수빈이도 감기가 안 떨어지네.. 병원에 다시 한번 가봐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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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맞아.. 맘스다이어리 이상해졌어.. 나도 어제 꾸역꾸역 다 썼는데.. 그냥 중간에 아무것도 안 눌렀는데 날아가버렸어.. 어찌나 화가 나던지.. 넌 더 화 났겠다.. 힘들게 썼는데.. 그래서 나 중간중간 저장하면서 수정해서 다시 써 그게 번거러워도 나중 생각하면 더 나은거 같아.. 하하하 수빈이 옷 진짜 샀구먼? 안사도 되는데.. ^^ 암튼.. 고마워!!! 하하하하 정후 옷 빨땐 좀 세게 해도 짤땐 살살해.. 여름옷이라 얇잖아.. 그럼 금방 마르니깐.. 그케 해.. 나도 오늘 빨래 했어야 했는데.. 안했더니 또 산더미로 쌓였다.. 미치것다.. ㅋㅋ 요즘 안아픈곳이 없어.. 손목도 아프고.. 발목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앉았다 일어났다 할때 무릎이 너무 아픈거 있지? 운동 부족인지.. 아님.. 나이들은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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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나도 처음에는 수빈이옷 빠는것도 세게.. 짜는것도 세게 했는데.. 지금은 그냥 대충 빤다고 하나? 그렇게 살살 빨아.. 생각해보면 수빈이가 입고 다녀봐야 얼마나 드럽겠어.. 그래서 살살 빨고.. 짤때도 좀 살살 짜는 편이지.. 너무 세게하면 안좋은거 같더라구.. 너도.. 살살해.. 정후가 입는다고 얼마나 더럽겠어 안그래?? 너도 살살해.. 그래야 너도 편하지.. 살살 짜면 마를려면 오래가지만..그래도 여름옷은 얇아서 금방 마르잖아.. 그니깐 너도 그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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