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정후.. 어케 욕실까지 갔냐.. 마음이 아프다.. 수빈이도 계속 안아달라고 달라붙으면 그냥 냅두는데.. 그러다보면.. 나한테 오다가 넘어져서 쿵하고 머리를 부딪혀서 맘이 아파.. 그렇다고 계속 안아줄수도 없고.. 참.. 아기 키우는게 힘든거 같아.. ^^
내 친구딸은 수빈이랑 딱 100일 차이나는데.. 벌써 9키로가 넘었데.. 모유수유만 하는데..
태어날땐 2.4키로인가? 2.2키로인가.. 그케 낳는데.. 모유를 수시로 먹여서 그런가봐.. 대단하지..
어렸을때부터 너무 몸무게 많이 나가도 안좋은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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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천동 휴먼시아 아파트 맞아.. 수빈이 뱃속에 있을때 청약 넣은건데.. 이제서야 됐다고 연락이 온거야.. 이사하기 전에 왔음 정말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고.. 22평.. 2900만원 주면 임대료 11만원 관리비 4만원 나머진 공과금.. 이케 나온다고 하더라고.. 여기로 이사안왔음.. 글루 그냥 갔을텐데.. 여기오니깐 거긴 못 가겠더라고.. 돈도 돈이지만.. 구조가 왜케 좁은지.. 전에 살던집에 비하면 좋은데... 지금집은 거실이 넓으니깐 가기가 싫더라고.. 왠지 작아보이고.. 왠지 답답해보이고.. ㅋㅋㅋ 그래서 아깝지만 뭐.. 어쩔수 없이 포기했지.. 어케 순위가 금방 됐냐고 하니깐.. 대동에 아파트 새로 입주하는데로 다 빠져나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순위가 된거래.. 정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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