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알이 20년 전 냠.. 한달은 쉬고 싶건만, 욕심만 잔뜩 생기네.한달 두달 후딱 지나가는 구만. 걱정만되네.
낭중에 취직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면 어쩌나 싶고, 아직 속도 덜 나았는데..
휴~ 우선은 다니는게 좋으려나? 아님 한두달 쉬면서 집 정리하고, 몸건강부터 챙기는게 나으려나
벱... 머리가 아프다. 오늘 오후중에 말해줘야하는뎀. 덧글좋아요
쫑알이 20년 전 100일 채운거야? 오호~~~ 대단해요!!
언니야 바뿌지? 시원이는 지금 목욕하고 방구 뿡뿡 끼면서 놀구 있어.
맘대로 방구라내. 힘만주면 나온다네.. ^^ 아주 뒤집어지네.. 웃느라구. 덧글좋아요